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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 주요 20개 백화점 핸드백 매출(2018년 1~10월)
90% 점포 역신장… 매출 양극화 현상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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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 주요 20개 백화점 핸드백 매출(2018년 1~10월)


90% 점포 역신장… 매출 양극화 현상 ‘뚜렷’

 

‘엠씨엠’ 조닝 이동에도 부동의 ‘톱’


서울 및 수도권 주요 20개 백화점의 올 10월까지 핸드백 실적은 고전에 고전을 거듭했다.
지난 3년 동안 조닝 축소를 단행했음에도 브랜드별 매출 하락폭은 더 커졌다.
주요 백화점들이 파인드카푸어, 델라스텔라 등 가성비를 내세운 핸드백 입점을 보강하면서 가격 저항이 더 커졌고 온라인 유통 채널로의 이동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조사 점포 중 90% 이상이 전년대비 매출이 하락했고, 입점 브랜드 중 80~90% 가까이가 전년대비 두 자릿수 역신장 했다.


자의 반 타의 반 매장을 철수한 브랜드도 증가하면서 조닝 내 핸드백 브랜드는 3년 전에 비해 20~40%로 줄었다.


총 매출 10억 원 이상을 올린 브랜드가 가장 많은 점포는 롯데 본점으로 나타났다.


AK 수원이 4개 브랜드로 조사, 두 번째로 가장 많았으며 롯데 잠실, 안산, 현대 천호, 신세계 인천점이 각각 3개 브랜드로 조사됐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 중 월 1억 원, 총 1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브랜드가 한 곳도 없는 점포도 20개점 중 11개로 60%에 달했다.


롯데 본점은 핸드백 PC 외형 매출이 가장 큰 점포 중 하나다.


10개월 동안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브랜드가 무려 10개로 조사됐다.
10개월 동안 영업을 한 브랜드가 21개로 이중 약 50% 가까이가 이 같은 실적을 보인 것이다.
10개 브랜드는 닥스 액세서리, 러브캣, 루이까또즈, 루즈앤라운지, 만다리나덕, 메트로시티, 빈폴 액세서리, 사만사타바사, 쌤소나이트, 엠씨엠 등이다.


‘엠씨엠’은 명품 조닝에서 매장을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62억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려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낙폭은 지난해 보다 커졌다.


뒤를 이어 ‘루이까또즈’가 31억8300만 원, ‘메트로시티’가 30억8700만 원으로 치열한 2~3위 경쟁을 벌였다.
‘닥스 액세서리’는 25억4500만 원으로 4위, 나머지 6개 브랜드는 12~14억 매출을 올렸다.
상위권 4대 브랜드는 지난해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점 브랜드 중 70% 이상이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매출은 10~40% 하락했다.


롯데 잠실점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뚜렷했다.


닥스 액세서리, 메트로시티, 엠씨엠 등은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지만 나머지 대부분이 5억 원 이하의 매출을 올렸다.

‘닥스 액세서리’는 상반기에 13억 원대를, 10월까지 21억2200만 원으로 상하반기 월 2억 원대 실적을 올렸다.
뒤를 이어 ‘메트로시티’가 16억9300만 원으로 2위를, ‘엠씨엠’도 12억 원대로 3위를 차지했다.


현대 무역센터점은 잡화 PC를 지속적으로 축소 중이다.
대신 PB나 자체 기획 편집숍을 테스트하는 점포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영업 중인 브랜드 수가 가장 적지만 브랜드별 매출도 낮았다.
입점 브랜드 중 90% 이상 가까이가 전년대비 역신장했다.
입점 브랜드 중 대부분이 두 자릿수 매출이 떨어졌다.


월 1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린 브랜드가 전무했다.
1위는 ‘루이까또즈’로 8억9900만 원을, 2위는 ‘만다리나덕’으로 7억1500만 원의 실적을 보였다.
‘만다리나덕’은 물론 ‘쌤소나이트’ 등 여행 카테고리가 강한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이곳에서 선전한데는 해외 관광객, 도심공항터미널 수요, 호텔 투숙객 방문이 많기 때문이다.


현대 목동점은 하향평준화 현상이 뚜렷했다.
13개 브랜드 중에서 12개 브랜드가 총 5억 원 이하, 월 5천만 원 이하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입점 브랜드 90% 가까이가 전년대비 매출이 하락했다.


‘닥스 액세서리’만 8억4200만 원으로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메트로시티’가 5억5500만 원을, ‘질스튜어트’가 5억3700만 원으로 2~3위에 올랐다.
상반기와 순위가 같았다.
 


매출 신장세가 좋은 ‘헤지스 액세서리’는 5억1300만 원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신세계 강남점은 10개월 영업한 13개 브랜드 기준으로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브랜드가 2개로 조사됐다.
‘빈폴 액세서리’가 11억8600만 원, ‘닥스 액세서리’가 10억7900만 원으로 대기업 출신 브랜드의 양강 구도를 보였다.


‘빈폴 액세서리’가 전년대비 신장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고공행진을 보였다.


뒤를 이어 ‘메트로시티’와 ‘루즈앤라운지’가 6억 원대 매출을 올리며 3~4위에 올랐다.


5억 원대 브랜드 비중이 높은데 루이까또즈, 쿠론, 질스튜어트, 오야니 등으로 조사됐다.
하위권 내셔널군 브랜드군이 실적 저하로 대폭 축소되고 있다.


신세계 본점은 여전히 약세를 보였다.


고작 10개 브랜드만 영업 중인데도 매출은 서울 및 수도권에서 낮은 편이다.
이 중 ‘엠씨엠’이 명동서 아직 건재함을 과시하며 8억34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루이까또즈’가 6억9200만 원으로 2위를, ‘닥스 액세서리’, ‘만다리나덕’이 5억대로 뒤를 이었다.


입점 브랜드 중 90% 이상이 전년대비 매출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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