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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센’ 10% 내외 신장 지속

위비스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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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지센’이 올해 10% 내외 신장을 지속 중이다.

40~60대를 겨냥한 ‘라이프스토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부터 48주 기획을 진행하고 글로벌 소싱과 통합구매를 통한 원가전략의 재구축, 국내 공장확보를 통한 원활한 스팟 운영, 효율성이 검증된 상권을 중심으로 한 유통망 확보(근린상권, 쇼핑몰 입점 등), 기존 점 정비에 집중하면서 안정된 전개가 가능했다.

쇼핑몰을 겨냥한 몰링 브랜드 형태의 에이지리스 컨셉‘ 지센 컨템포리리’를 선보이는 등 각 유통채널의 성격에 맞는 매장구성도 힘을 더했다. ‘지센 컨템포러리’는 보다 젊은 이미지를 전달하면서 신규고객 비중이 늘었고, 3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흡수하고 있다. 작년 롯데 은평몰을 시작으로 동부산점, 산본 피트인, 고양 아울렛 등에 선보였으며, 이중 은평점과 동부산점이 점내 상위에 오르며 안정된 매출을 올리고 있다.

가두점은 기존 점의 역량강화와 더불어 비효율 매장 축소, 효율성이 검증된 서울 경기 신규근린상권 진입의 확대에 집중, 점당 평균 매출이 꾸준히 향상됐다.

‘지센’은 연내 300개 유통망을 구축, 2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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