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25(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모다까리나’ 트렌디한 여아동 스타일링

꼬망스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꼬망스(대표 김성건)가 전개하는 여아동복 전문 브랜드 ‘모다까리나’가 추석 연휴를 맞이한 트렌디한 의상을 제안한다.

‘모다까리나’는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편안한 소재를 우선적으로 고려, 컬러와 디테일로 스타일리시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놓았다.
 
톤 다운된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재킷이 대표적이다.

유로피안 감성을 베이스로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한 라이더 재킷은 톤 다운된 핑크 컬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했다.
 
머리띠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가을 대표 아이템인 야상재킷은 라이너 탈부착으로 실용성을 높였고, 허리 조임 스트링을 넣어 허리선을 잘록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자칫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화려한 보석장식과 포켓을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 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주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꼬망스, 모다까리나]



 ■ 키워드 1 : 꼬망스
  • 2018 춘하 시즌 물량 출하 동향 - 유아동복
    2~4개 정리한다. 대신 상품 경쟁력을 높인다. 합리적인 가격의 전략상품을 구성하고 계절별 집중 아이템을 선별, 재고발생을 최소화한다. 꼬망스는 ‘꼬망스’와 ‘레노마키즈’는 물량을 수량기준 각 10.2%, 21% 늘렸다. ‘꼬망스’는 최근 3개년 매출 자료를 압축한...
  • 꼬망스, 물류 시스템으로 효율 개선
    꼬망스(대표 김성건)가 원활한 물류 시스템으로 업무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 경기도 여주시에 대 물량을 운용할 수 있는 물류센터(연면적 2천 평, 지상 2층)를 준공하고 소터기(자동 상품 분류기), 다스 등 첨단 물류 시스템을 구축했다. 물류센터...
  • 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1020’ 등 보세의류 매장으로 크게 이탈했다. 이와 함께 2층 건물로 직영점을 오픈한 ‘아트박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 소식이 뜸했던 신규 패션 매장은 속속 들어섰다. 최근 아동복 ‘꼬망스’와 캐주얼 ‘캔’, 골프웨어 ‘팜스프링스’가 새롭게 문을...
더 보기




 ■ 키워드 2 : 모다까리나
  • 2018 춘하 시즌 물량 출하 동향 - 유아동복
    압축한 주력 아이템에, ‘레노마키즈’는 스포츠 군에 집중한다. 두 브랜드 모두 여름시즌에 늘어난 물량을 집중시켰다. ‘페리미츠’와 ‘모다까리나’는 일부 아이템의 정상 물량을 축소하고, 리오더 및 뉴 오더 아이템 비중을 확대한다. ‘쿠키하우스’는 로드숍과...
  • 꼬망스, 물류 시스템으로 효율 개선
    확대 됐다. 평균 시간 단축으로 상품분배 및 로테이션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면서 적기 판매가 확대되고, 반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 등 물류비용이 평균 15% 절감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꼬망스는 꼬망스, 페리미츠, 레노마키즈, 모다까리나 등 4개 아동복을 전개...
  • ‘어린이용 색조 화장품’ 시장 뜰까
    ‘쁘띠마르숑’은 올 봄부터 각각 프랑스의 ‘로사쥬’, ‘네일매틱키즈’를 수입해 전개 중이다. 토박스코리아와 여아 전문 브랜드 ‘모다까리나’가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색조 화장품 런칭을 검토 중이다. 이처럼 아동 색조 화장품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유아동복/주니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2017 올해의 브랜드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