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18(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아쿠쉬네트코리아, 골프웨어 시장 강자로

‘타이틀리스트’ 연평균 70% 신장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아쿠쉬네트코리아(대표 이성훈)가 골프웨어 시장에서 막강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아쿠쉬네트는 ‘타이틀리스트’ 용품으로 출발, 골프 용품 시장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해 왔다.

지난 2013년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을 런칭, 업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빠른 성장 곡선을 탔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런칭 이후 연평균 7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 작년에는 11월에 600억원의 연간 매출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퍼포먼스 조닝의 확대를 이끈 주역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용품에서 파생된 인지도를 기반으로, 오직 골퍼들을 위한 퍼포먼스와 기능에 초점을 둔상품 기획이 골프 입문자 단계의 젊은 층 고객들에게 어필됐다.

실제 고객 평균 연령은 40.5세로, 백화점 골프PC의 주요 고객 연령대가 50~60세임을 감안하면 매우 젊다. 올 8월까지 매출은 전년 대비 31% 신장, 불황 없는 성장세를 누리고 있다.

아쿠쉬네트코리아가 이번 시즌 내놓은 또 다른 카드는 퍼포먼스 ‘FJ( 풋조이) 골프웨어’이다.

‘FJ골프웨어’는 이번 추동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어패럴 비즈니스에 나섰다. 어패럴 사업의 시작은 재작년부터지만, 그 비중이 현저히 낮았다.

100% 미국 본사에서 수입한 제품을 구성, 국내 고객들의 니즈에 다소 부합하지 못했다는 평가로, 이번 시즌에는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한 핏, 디자인을 별도 개발했다. SKU는 200여개까지 확대했다.

‘FJ’는 골프화로 이미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고 있어, 이번 시즌 개선된 어패럴에서도 고객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하나의 경쟁력은 프리미엄에 포지셔닝한 ‘타이틀리스트’와 구분된 합리적인 가격대다. 가을 티셔츠는 10만원 초반대, 스웨터는 20만원 초반이다.

전 세계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단독 매장은(현재 22개) 연내 30~40개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아쿠쉬네트코리아]



 ■ 키워드 1 : 아쿠쉬네트코리아
  • ‘FJ’ 첫 어패럴 라인 시리즈 출시
    아쿠쉬네트코리아(대표 이성훈)의 골프 브랜드 ‘FJ(풋조이)’가 겨울 시즌을 공략할 인슐레이션 시리즈를 선보였다. ‘FJ’가 최초로 선보이는 어패럴 라인 시리즈로 3가지 스타일의 아우터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 인슐레이션 소재를 접목해 땀과 수분을 빠르게...
  • ‘타이틀리스트’ 불황없는 나홀로 성장
    아쿠쉬네트코리아(대표 이성훈)의 골프웨어 ‘타이틀리스트’가 불황 없는 성장세를 누리고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지난해 11월 600억원의 연간 매출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등 2013년 런칭 이후 연평균 7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해왔다. 올 3월까지는 매출이 전년...
  • ‘풋조이’ 골프웨어 사업 키운다
    골프웨어 ‘타이틀리스트’를 성공시킨 아쿠쉬네트코리아(대표 이성훈)가 골프화로 명성이 높은 ‘풋조이’의 의류 사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 85년 ‘풋조이’ 영업을 시작, 2012년 가을부터 단독 매장 개설에 나서며 골프웨어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당시...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패션
 패션 | 상권유통 | 원부자재 | 협력업체 | 기관아카데미 | 사람과사람들 | 기타 |
ERDOS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