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4.26(목)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엘리콘’ 백화점 채널 다각화

퍼스트어패럴
황해선기자, hhs@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퍼스트어패럴(대표 김연숙)이 내년 아동복 ‘엘리콘’의 유통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

‘엘리콘’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주요 유통 채널로, 가두점과 자사 브랜드 ‘게스키즈’ 숍인숍으로 마켓 테스트를 펼쳐왔다.

숍인숍 매장은 5~8평의 소규모에서 월 2~3천만원의 높은 효율을 올렸다. 이 같은 성과로 백화점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 일평균 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정책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엘리콘’의 가격대는 티셔츠 기준 2만원 대다.

특히 전개 3년차에 들어선 올해는 베스트와 워스트의 매출 차가 줄었다.

매출 검증을 마친 ‘엘리콘’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매장을 25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퍼스트어패럴]



 ■ 키워드 1 : 퍼스트어패럴
  • ‘프렌치캣’ 스포티즘 수혈
    퍼스트어패럴(대표 김연숙)이 여아동복 ‘프렌치캣’에 스포티즘 수혈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파워풀한 아동복 브랜드 런칭이 늘고, 스포츠 브랜드의 강세로 인해 여아 전문 브랜드의 입지가 좁아지자 이에 대 응하기 위해 상품 전략에 손질을 가했다. 특히 정통적으로...
  • ‘누베이비’ 첫 달 성적 ‘양호’
    퍼스트어패럴(대표 김연숙)의 유아복 ‘누베이비’가 런칭 첫 달 오픈한 2개 매장(신세계 동대구, 광주)에서 평균 2천5백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런칭 첫 달인 점과 저 출산과 길어지는 추위로 인해 시장 상황이 전체적으로 위축된 점을 감안한다면 선전한 셈이다....
  • 올 춘하 새 얼굴 23개 … 여성복 8개로 가장 많아
    ‘세인트앤드루스’ 등 3 개 브랜드가 새롭게 시장에 진입한다. 유아동복은 라인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40여 년간 아동복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퍼스트어패럴이 유아복에 처음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제이앤지코리아도 성인 캐주얼의 라인 확장으로 ‘지프키즈’를...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유아동복/주니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CBME
LICENTIA
Blue Mountain
짐꾸니
세원ATOS
사람들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