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캐주얼   

더휴컴퍼니, 법정관리 종결

전종보기자, jjb@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이달 5일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캐주얼 ‘UGIZ’와 ‘어스엔뎀’ 등을 전개 중인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만기 어음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올해 5월 회생계획 인가 후 회생채권에 대한 변제의무를 이행해왔다.

서울회생법원은 더휴컴퍼니가 회생계획 수행에 지장이 있음을 인정할 자료가 없다고 판단, 회생절차를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법정관리 졸업에 힘입어 본격적인 사업 재개에 나선다.

법정관리 기간 동안 감축된 인력을 충원 중이며, 지난달에는 헨어스와 안나인터내셔널 등에서 근무한 김재열 씨를 ‘UZIG’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상품, 유통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재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하반기부터 사세확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1년여 만에 법정관리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더휴컴퍼니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더휴컴퍼니]



 ■ 키워드 1 : 더휴컴퍼니
  • 더휴컴퍼니, 기획·생산부서 통합
    소싱-기획 연계 강화생산비 절감 효과 기대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기획·생산부서를 통합 운영한다. 이 회사는 이전까지 캐주얼 ‘UGIZ’와 ‘어스앤뎀’, 여성복 ‘오버톤’ 등 자사 브랜드별로 기획, 생산부서를 구성했다. 조직 변경을...
  • 더휴컴퍼니, 기획·생산 총괄에 임익수 전무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캐주얼 ‘UGIZ’와 ‘어스엔뎀’ 등을 전개 중인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이달 초 기획·생산 총괄에 임익수 전무를 영입했다. 임익수 전무는 이랜드 생산본부를 거쳐 신성통상 생산본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해왔다....
  • 법정관리 졸업한 캐주얼 업체 속속 정상화 착수
    상품본부를 총괄한다. 사업재정비 이후, 내년 하반기부터 아울렛 중심으로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며, 400억 원대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한다.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는 이달 5일 법정관리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관리 신청 후 약 14개월 만이다. 서울회생법원은...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캐주얼   
캐주얼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virtusize
CBMExpo
GILDAN
LICENTIA
Blue Mountain
the378
pnpcom
세원ATOS
K패션오디오·트렌드페어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