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지오지아, 2019 봄 화보 공개

박종찬기자, pjc@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박종찬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12일 전속모델 박서준과 함께한 2019 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시드니에서 촬영됐다. 박서준은 이국적 풍경을 배경으로 수트와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지오지아 2019년 S/S화보는 호주 시드니의 젊고 자유로운 감성에 집중했다.”며, “ 배우 박서준은 남자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수트는 물론 캐주얼 라인 또한 완벽히 소화했다.”고 말했다.

'지오지아'의 새 화보는 오늘부터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지오지아,신성통상]



 ■ 키워드 1 : 지오지아
  • ‘리버스 지오지아’ 다운에이징 효과
    20~30대 구매 증가올 매출 300억 넘길 듯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리버스(R) 지오지아’가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작년 2월 리뉴얼 이후 유통과 매출 모두 늘었다. 올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
  • 남성복, 캐시미어 니트 늘린다
    있는 핵심 아이템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신성통상의 ‘앤드지’는 하반기에 처음으로 캐시미어 100% 재질의 니트를 6천장 생산했고 ‘지오지아’는 캐시미어 100% 재질의 니트 수량을 6배 확대했다. ‘올젠’은 전체 캐시미어 니트의 수량이 10% 이상 증가했다....
  • 신성통상, 남성 캐시미어·다운으로 승부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사업부가 올 추동시즌 캐시미어, 다운 아이템으로 승부를 건다. ‘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세 브랜드 모두 관련 비중을 확대 강화했다. 정장사업부의 남성 캐릭터 브랜드 ‘지오지아’와...
더 보기




 ■ 키워드 2 : 신성통상
  • ‘리버스 지오지아’ 다운에이징 효과
    20~30대 구매 증가올 매출 300억 넘길 듯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리버스(R) 지오지아’가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작년 2월 리뉴얼 이후 유통과 매출 모두 늘었다. 올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
  • ‘앤드지’ 퍼 다운 점퍼 4만장 만든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중인 남성복 ‘앤드지’가 추동 시즌 퍼다운, 미들다운, 롱코트에 주력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처음 출시해 완판을 기록한 퍼 다운 제품을 올해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퍼 다운 1만장을 11월에 출시했는데, 12월...
  • ‘탑텐’, 교외형 매장 오픈 첫 날 1억 3천만 원 매출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의 200평 규모 대형 교외형 매장을 충주, 아산에 동시 오픈 했다. 8월 15일 광복절 오픈으로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됐으며, 오픈 전부터 온라인과 SNS를 통해 해당지역 소비자들의...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남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LECTRA_Seminar
FashionTokyo
EBIZWAY
SKY
PREVIEW
LICENTIA
Blue Mountain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