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기관아카데미 > 정부기관/단체/협회   

‘19FW 하이서울패션쇼’ 19일 개막

서울산업진흥원
유민정기자, ymj@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이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를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SBA는 서울시와 동대문 패션상품의 유통활성화,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판로개척을 돕는 ‘하이서울쇼룸’을 운영 중이다.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 소속 디자이너의 브랜드 쇼다.

지난 2018 S/S 시즌부터 시작해 현재 서울패션위크의 대표적인 오프쇼로 자리 잡았다. ‘하이서울쇼룸’은 DDP 갤러리광장의 이간수문전시장에 위치하며, ‘하이서울패션쇼’는 이간수문전시장 지하에서 진행되어 메인쇼 장소와도 접근성이 높다.

‘하이서울쇼룸’은 실질적 비즈니스에 주력한다. 운영사와 협업해 판로개척, 바이어 유치에 힘쓴다. 올해 초 운영사가 ‘JK디자인랩’으로 변경되었다. 이들과 협업해 해외 판로개척 및 왕홍을 활용한 V커머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하이서울쇼룸을 통한 판로개척사례로 ‘그라피스트만지’를 들 수 있다.

지난해 하이서울쇼룸을 통해 소주무역공사와 MOU를 체결, 상하이 등에 단독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소속브랜드는 200여 개다. 의류가 90% 이상, 여성복 비중이 높다. ‘하이서울패션쇼’는 세일즈기반의 브랜드 홍보수단으로써, 소속브랜드의 브랜딩을 돕기 위해 시작했다. 280석 규모로, 무대설치, 모델 등을 전부 지원한다. 컨텐츠 생산을 위해 작년부터 ‘동아TV’와 협업, 네이버 V라이브로 패션쇼 현장을 송출하고 있다.

이번시즌은 19개 브랜드의 연합쇼 및 단독쇼로 구성되며, 잡화브랜드 쇼를 첫 시도한다. 여성복 9개, 남성복 2개, 유니섹스 캐주얼 4개, 잡화 3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이중 ‘프릭스’, ‘소누아’, ‘블리다’, ‘홀리넘버세븐’, ‘까이에’, ‘슬링스톤’ 등 다수 브랜드가 지속 참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하이서울패션쇼,서울산업진흥원]



 ■ 키워드 1 : 하이서울패션쇼
  • 최정수 ‘제이초이’ 내수 본격 전개
    패션스타트업플랫폼 ‘이파로’ 사업에 참가하고 있다. ‘이파로’ 사업을 통해 이화여대 5길에 오프라인 쇼룸을 운영 중이다. 하반기는 ‘하이서울패션쇼’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고, 네이버디자이너윈도우, 더블유컨셉 등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했다. 올해는 B2B보다...
  • 블리다, ‘타이페이 인 스타일’ 런웨이
    디자이너 여성복이다. 매시즌 아트워크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19S/S 아트워크는 ‘여름휴가로 떠나고 싶은 바다의 모습’으로, 컬렉션에 ‘의도적으로 만든 휴식의 순간’을 담았다. 지난 10월 19일, 하이서울패션쇼를 통해 19S/S 컬렉션을 국내에...
  • 레이틀리코리아, 하이서울패션쇼서 플랫폼데이 기획
    업무 협약을 맺고 지난달 19일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이간수문 전시장서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오프쇼 중 하나인 ‘하이서울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하이서울패션쇼는 세 번 째 행사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됐고, 브랜드는 더감,...
더 보기




 ■ 키워드 2 : 서울산업진흥원
  • 디자이너 업계, 라이브 커머스로 판로 확대
    왕홍 및 개인사업자, 판매 대행업자들이 BJ로 활동한다. 이는 신진디자이너 육성사업에서도 활용되며, 새로운 수출 형태로 나타났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의 ‘하이서울쇼룸’은 중국 라이브커머스 업체를 통해 실시간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 신진 디자이너, 그들이 사는 세상 [6] ‘그라피스트 만지’ 김지만 디자이너
    사드보복으로 롯데백화점은 타격이 있었으나, 당시에도 만지의 인기는 계속되었다. 중국고객들이 일본 하라주쿠 매장으로 유입됐기 때문. 이후 서울산업진흥원의 ‘하이서울쇼룸’을 통해 중국시장에 재도전했다. 지난해 소주무역공사와 MOU를 체결, 중국 상하이,...
  • 패션 스타트업 플랫폼 ‘이파로’ 인지도 키운다
    육성 사업이다. 국내 다양한 신진디자이너 육성, 지원 사업이 있지만, 각 사업마다 목적이 다르다. 예를 들면 해외 판로확대의 경우, 서울산업진흥원(SBA)의 ‘하이서울쇼룸’은 서울시, 동대문 패션상품의 유통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한국의류산업협회의 K패션...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기관아카데미 > 정부기관/단체/협회   
정부기관/단체/협회
 정책 | 정부기관/단체/협회 | 행사 | 대학 | 학원 | 연구원/연구소 | 기타 |
LECTRA
FashionTokyo
CBMExpo
LauraAshely
LICENTIA
virtusize
Blue Mountain
the378
STIU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