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리플레인, 빈티지숍 ‘라탈랑트’와 협업

유민정기자, ymj@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플레인(대표 정종우, 김정은)의 니트전문 여성복 ‘리플레인’이 이달 초,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빈티지숍 ‘라탈랑트’와 협업한 신규점을 오픈했다.

‘라탈랑트’는 도산공원의 빈티지숍이다. 오래 입는 옷, 슬로우패션을 지향하는 ‘리플레인’과 오래된 물건인 빈티지제품의 특성이 일치해 협업하게 된 것. 제품은 의류가 80%, 빈티지 소품류가 20%로 구성된다.

한편, 리플레인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백화점과 더블유컨셉, 29CM 등 온라인 편집숍, 자사몰에서 전개 중이다. 최근 온라인 전용라인 ‘플랫’을 런칭, 자사몰과 더블유컨셉서 선보이고 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플레인]



 ■ 키워드 1 : 플레인
  • 필립플레인,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매장 오픈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위스 브랜드 '필립플레인(Philipp Plein)'이 이달 10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화려한 장식과 특유의 크리스탈 해골 무늬로 잘 알려진 ‘필립플레인’은 재미있고...
  • 데스크 칼럼 - ‘임블리 사태’ 그 불편함의 본질에 대하여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임블리의 곰팡이가 핀 호박즙 사건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하더라도 사태가 이렇게까지 커질 줄은 몰랐다. 호박즙 컴플레인에 대해 임블리 측의 대응은 분명 성숙하지 못했다. 처음엔 해당 고객을 ‘블랙컨슈머’로 몰아세웠고, 이후 사태가...
  • 임블리 사태에 유통가 ‘전전긍긍’
    동대문 사입 제품에 의존하는 온라인 브랜드의 경우 품질 콘트롤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예전부터 있어 왔다. 사업의 규모는 커졌지만 컴플레인에 대한 초기 대응 매뉴얼을 갖추지 못하고 있을 만큼 경영관리의 미숙함이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났다는 시각도 적지...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여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virtusize
CBMExpo
VIVIEN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KoreanFashion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