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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디자이너컬렉션
2012추계 서울패션위크 리뷰

신·구 조화 SC … GN·패션페어 개선해야

이채연기자, lcy@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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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그룹, ‘개성 있는 무대와 스타일’ 호평 분산 개최, ‘과연 효율 있었나’ 의문 제기도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22일 개막, 28일까지 7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남성복 컬렉션을 시작으로 이주영 디자이너가 서울컬렉션 무대를 연 것을 시작으로 7일 동안 국내 유력 디자이너들의 내년 춘하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메인 프로그램 ‘서울컬렉션’, 신진 디자이너 등용문 ‘제너레이션 넥스트’, 수주전시회 ‘패션페어’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패션위크는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방향을 잡고 도네이션 프로그램과 전야제 등 특별한 부대행사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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