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보다 ‘신발’

발행 2021년 02월 22 09:06:09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신발이 이슈다. 팬데믹 최대 수혜주, 명품 가방보다 ‘신발’을 외치는 MZ들의 영향이다. 크록스, 버켄스탁, 올버즈 등 ‘편한 신발’이 글로벌 시장 블루칩으로 부상한 가운데, 휠라코리아, LF 등 국내 유력 업체들도 신발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신발 마니아인 대학생 문청수(27) 씨가 50여 켤레의 신발을 자신의 방에 전시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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