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명품, 명품’...유통은 명품으로 진화하는가

발행 2021년 12월 06 10:25:09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백화점이라는 업태가 생긴 이래 명품이 이토록 큰 비중을 차지한 적이 있었을까. 7개 층 중 4개 층 이상을 명품 가방,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에 할애하는 백화점 점포가 날로 늘고 있다. 사진은 현대 본점 4층 ‘구찌 맨즈’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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