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이 지구를 구하는 방법 ‘고쳐 입고, 오래 입기’

발행 2020년 06월 15 09:02:18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이 곳은 수선실이나 재단실이 아니다. 바로 친환경 아웃도어 ‘파타고니아’ 가로수길점 2층에 있는 ‘원웨어(Worn Wear) 존’이다. 이 곳에서는 고객들이 오래된 옷을 가져오면 무료로 수선, 리폼을 해 준다. 다른 브랜드 옷도 고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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