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중고거래 ‘파라바라’

발행 2020년 09월 22 11:51:17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홍대역에 중고 상품을 파는 자판기가 등장했다. 진열된 상품도 명품 가방부터 캐릭터 인형까지 다채롭다. 연세대학교 창업팀이 개발한 비대면 리셀 자판기 ‘파라바라’는 누구든지 판매할 물건을 투명 사물함에 넣고 연락처와 상품 설명, 가격 등을 입력하면 된다. 구매자는 판매자 연락처를 통해 흥정을 하거나, 즉석에서 자판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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