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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는 92년 창간 이후 패션 유통 업계 현장을 누벼 왔습니다.  

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 미디어로, 실용 정보 제공은 물론 격변기에 요구되는 미래 산업 지식을 한 발 앞서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업 전문지는 일반 대중 매체와 달리 전문성과 현장감을 갖춘 정보와 지식을 다룹니다.   어패럴뉴스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뉴스 발굴과 통찰력을 갖춘 분석 보도를 통해 패션 유통 산업 발전에기여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전문 기자가 만드는 차별화된 콘텐츠

어패럴뉴스는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 소재, 유통 등 분야별 전문기자를 육성해 깊이와 차별성을 갖춘 뉴스를 제공하는 것을 제 1 원칙으로 합니다.  

인터넷 미디어가 범람하는 현대는 뉴스 홍수의 시대입니다.   역설적으로 진짜 정보와 뉴스를 가려내는 일 또한 그만큼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어패럴뉴스가 육성해 낸 전문기자들은 오늘도 현장을 발로 뛰며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발굴하고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업계 1위 멀티 미디어 서비스

97년 업계 처음으로 어패럴뉴스는 인터넷 데일리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수만 명의 패션유통 업계 종사자들이 매일 아침 어패럴뉴스 뉴스 창을 켜고, 업계 소식을 확인하는 일로 하루 업무를 시작합니다.   어패럴뉴스 온라인 서비스는 런칭 이후 줄곧 랭키닷컴 순위 1위(패션/의류 전문지 부문)를 지키고 있습니다.  


미래 지식을 연결하는 가교

전환과 변동성의 시대, 전문 매체의 역할은 뉴스 제공 그 이상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패럴뉴스는 산업계가 미래 지식을 만나는 창구, 세대와 세대의 연결을 돕는 가교로 그 역할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2016년부터 연 1회 본사가 주최하고 있는 ‘코리아패션포럼’은 지금 업계가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전문가들과의 연대, 타 산업과의 융합을 목표로 합니다.   매 회 400백 명 이상의 업계 종사자들이 찾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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