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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핫 브랜드&컴퍼니 - 로베르타디까메리노

이탈리아의 자부심…글로벌 흥행몰이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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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코(대표 최영주)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패션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가 국내외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 방위 활동에 착수했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의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과 리테일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 브랜드는 매년 6월 이탈리아 베니스가 주관하며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총집결하는 ‘예술인의 밤’ 행사에 패션 디자인 부문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스타, 아티스트 등은 물론 미디어를 통한 고급 이미지를 수혈하기 위함이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권위 있는 스폰서십이 가능한 덕분이다. 이 행사와 연계해 베니스의 로베르타 디자인 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테일 이슈도 있다. 지난 5월 일본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의 마스터 라이선시인 미스비시 상사가 명품 거리 도쿄 긴자에 2층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연예인 초청부터 플래그십 스토어 관련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일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아시아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글로벌 파트너사의 디자인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매 시즌 세계 패션시장 트렌드를 리포트 해 협력사들에게 테마, 칼라, 각 품목별 디자인을 제안한다.

이번 추동 시즌 패션 컬렉션 테마는 ‘아트피셜 핸드크래프트(ARTIFICIAL HANDCRAFT)’로, 전통적 수공예품과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조화와 융합을 제시했다. 내년 트렌드는 ‘그랜 투어(GRAN TOUR)’로 정했고, 주로 장대한 여행을 테마로 이태리 명소를 디자인에 담아냈다.

현재 국내에서는 슈페리어(골프웨어), 송월타월(타월), 태영이엔씨(와이셔츠), 디앤케이프로덕트(여행가방), 다리에프앤에스(선글라스), 라임캔버스(언더웨어), 톱크라스(우산, 장갑, 스카프) 등의 업체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슈페리어, 송월타월, 태영이엔씨 등이 높은 실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디자이너 줄리아나 까메리노가 1935년 제작된 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로버타’의 이탈리아어인 ‘로베르타’와 성인 ‘까메리노’를 합쳐 만들어진 이름이다.

▶문의 : 홍춘식 전무 02-539-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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