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01.21(토) [광고·문의]
CBME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올 스포츠 시장 이슈는 ‘테니스’

관련 제품 라인 전면에 배치
이아람기자, lar@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테니스 트렌드가 이어질 전망이다.

스포츠 메이커들이 테니스 라인을 대폭 강화하며 이슈화를 준비 중이다.

테니스 대회 유치 등 국내 저변확대를 위한 직접 마케팅으로 젊은 층과 중 장년층을 동시에 공략하는 방침을 마련했다.

화승의 ‘케이스위스’는 지난 해 아메리칸 테니스 브랜드 로의 리뉴얼을 시도, 올해 국내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다는 방침이다. 세계 첫 가죽 테니스화를 개발한 오리진을 바탕으로 헤리티지 라인 개발과 스포츠 마케팅 등을 준비중이다.

올 상반기 아마추어 대회 유치 및 ‘케이스위스’ 테니스 아카데미 운영 등도 가시화된다.

휠라코리아의 휠라는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브랜드로의 재탄생을 위해 테니스를 강화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전문 테니스 의류 등 퍼포먼스 제품부터 테니스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제품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휠라’글 로벌 차원에서의 테니스 선수 후원을 물론 국내 테니스 인구 확대를 위한 투자도 단행한다.

김영석 선수 등이 소속된 한솔제지 테니스 선수단을 2003년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테니스 동호인을 위한 ‘원 포인트 레슨’을 실시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준비했다.

지난해부터 국내 전개를 시작한 네스트의 ‘세르지오타키니’는 런칭 2년차를 맞아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테니스 브랜드로, 유럽의 ‘라코스테’라 불릴 만큼 높은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립코트, 수원 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제 1회 ‘제 1회 세르지오타키니 배 전국 테니스 동호인 랭킹대회’를 연다.

또 지난해 런칭한 ‘엘레쎄’도 테니스를 모티브로 한 제품을 강화하고 있으며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헤드’도 테니스에서 영감을 받은 상품 라인업으로 이슈화를 준비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패션 스포츠 업계 대부분이 테니스 오리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와도 맞물려 노후화된 이미지 탈출을 위한 방안으로 테니스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스포츠]



 ■ 키워드 1 : 스포츠
  • MLB, 성인·키즈 토털 2400억원 달성
    F&F(대표 김창수)는 19일 자사 스포츠 캐주얼 ‘MLB(엠엘비)’가 지난해 전년대비 14% 성장하며 성인, 키즈 토털 2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성인이 162개 매장에서 1700억원, 키즈가 73개 매장에서 700억원 규모다. 올해는 성인 170개 매장ㆍ1850억원,...
  • 아웃도어, 춘하 非 등산 제품 60~70%로 확대
    등산 비중을 크게 축소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방수, 방풍, 팬츠 등 봄 시즌 주력 아이템의 판매가 수년간 부진해 이를 스포츠와 캐주얼로 대체하고 트레블 관련 상품을 강화한다는 데 공통점이 있다.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의 ‘밀레’는 이번...
  • '언더아머’ 5~8년 안에 8천억대 브랜드 성장 목표
    있다. 제품은 컴프레션 웨어 뿐 아니라 기본 트레이닝과 주요 종목인 야구, 농구, 축구, 골프 및 아웃도어 등 다양한 제품이 전개된다. 스포츠 업체 중 유일하게 낚시 등의 보기 드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다각화된 기어를 선보이며 스포츠 마니아의 마음을...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패션
 패션 | 상권유통 | 원부자재 | 협력업체 | 기관아카데미 | 사람과사람들 | 기타 |
LA MODA ITALIANA
  ~
언더아머2
데무
밀레1
산드로
7
게스
파타고니아
데상트2
유니클로13
에이글
엘레강스스포츠2
휠라
루이까스텔
제이에스티나
지오지아9
블랙야크
12
빈폴골프
지오다노
몬테밀라노
뉴발란스1
엘레강스
아다바트
타임15
마운티아
사람들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