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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남성복 사업 재편

유통 채널별 메가 브랜드 육성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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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남성복 사업부문의 유통 채널에 따른 메가 브랜드 육성 전략을 세우고 사업 개편에 착수 했다.

브랜드 별로 집중할 수 있는 채널을 선정 새롭게 포지셔닝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당장 이달부터 50여개 점포망을 보유한 가두점 기반의 ‘타운젠트’를 종료한다.

대형 쇼핑몰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노면 상권의 영향력이 급속도록 하락한 데 따른 것이다.

대신 몰은 ‘티엔지티’로 사업 볼륨을 키워나기로 했다. 백화점과 달리 상대적으로 젊은 층의 쇼핑 선호도가 높은 해당 시장에서 ‘티엔지티’가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 결과다. 종전보다 한 층 더 젊은 남성 고개들을 흡수할수 있는 캐주얼한 상품에 대한 투자와 개발을 강화한다.

LF는 쇼핑몰 유통 브랜드 사업도 추가 했다.

가족단위 쇼핑 빈도수가 높은 35~45세 남성층을 겨냥한 새 브랜드‘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를 최근 런칭 했다. 가족단위 쇼핑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매장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휴식을 취할 수 공간 브랜딩에 초점을 뒀다.

LF 관계자는 “백화점 유통의 마에스트로와는 별개의 브랜드로 철저하게 쇼핑몰에 맞게 설계된 사업 모델”이라고 말했다. 컨셉도 스타일리시 비즈니스웨어다.

백화점은 ‘닥스’, ‘마에스트로’ 등 클래식 기반의 신사복과 고가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알레그리’, ‘질스튜어트 뉴욕’의 유통 사업에 집중한다.

백화점 핵심 남성 고객층의 연령대와 소비수준을 감안해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것. 특히 올해 중장년층의 핵심인 백화점 신사복 시장이 상대적으로 다른 PC에 비해 부 침이 적어 두 브랜드의 고급화를 통해 입지를 더욱 다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은 남성 캐주얼 ‘일꼬르소’로 자사 커머스 플랫폼 LF몰(LFMALL.CO.KR)에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로 했다. ‘일꼬르소’는 지난해 런칭 이후 꾸준히 자체 플랫폼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성장세를 띄고 있고 최근 온라인 셀렉숍 등 외부 채널을 통한 유통 확장에도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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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남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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