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18(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레노마키즈’ 매출 탄력받았다

추석 연휴기간 35% 신장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꼬망스(대표 김성건)의 ‘레노마키즈’가 정체돼 있는 중가 아동복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가을 장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9월 매출은 전년 대비 16% 신장했다. 최근 시장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조정한 효과가 컸다.

전체 20%로 크게 키운 데님 상품군은 절반 가까이 소진됐다.

10월 추석 연휴 기간에는 특수를 제대로 누리며 3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중심 유통 채널 중 하나인 이랜드리테일에서 실시한 코리아세일페스타에 3일 간 참여, 부진 품목 추가 할인 20% 행사로 집객력을 크게 높였다.  

가족 단위 고객이 몰린 도심 외곽 지역의 아울렛 점포에서도 매출 볼륨을 키웠다.

롯데아울렛 김해점과 동부산점에서는 열흘 간(10월 1~10일) 약 4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레노마키즈]



 ■ 키워드 1 : 레노마키즈
  • 꼬망스, 물류 시스템으로 효율 개선
    확대 됐다. 평균 시간 단축으로 상품분배 및 로테이션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면서 적기 판매가 확대되고, 반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 등 물류비용이 평균 15% 절감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꼬망스는 꼬망스, 페리미츠, 레노마키즈, 모다까리나 등 4개 아동복을 전개...
  • 아동복 ‘데님’ 매출 효자 등극
    릴리밤, 리틀브랜, 일로딜로)는 데님을 전략 상품으로 취급, 물량을 1.5배 늘렸다. 현재 평균 판매율은 30%에 달할 정도이다. 꼬망스의 ‘레노마키즈’는 구색으로 갖췄던 데님 스타일과 물량을 2배 이상 늘린 만큼 매출 볼륨을 톡톡히 키우고 있다. 가을 매출은 전년...
  • 아동 래쉬가드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
    바뀌면서 종전 수영복에 매치됐던 아이템도 바뀌었다. 랩스커트 전개는 중단하고, 아쿠아샌들이나 스킨슈즈 생산에 투자를 돌렸다. 에스핏·레노마키즈·컬리수 등 중가 시장의 아동복 역시 마찬가지이다. 삼원색의 ‘에스핏’은 래쉬가드 스타일을 작년보다 2배 이상...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유아동복/주니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