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18(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협력업체 > 전문업체   

‘캐시미어하우스’ 성수기 판촉 강화

브론떼훼밀리
김동희기자, kdh@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브론떼훼밀리(대표 김병관) 캐시미어 전문 편집매장 ‘캐시미어하우스’ 가 추동 성수기를 맞아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캐시미어하우스’는 ‘머레이알란’ ‘헤리티지캐시미어’ ‘캐시미어클라스’ ‘소어비’등 영국 캐시미어 브랜드를 한 곳에 구성해 고품격 디자인에 편안함을 추구하는 가족 친구같은 영국 캐시미어 편집숍이다.(사진은  '캐시미어하우스' 현대백화점 매장 전경)


‘캐시미어하우스’ 는 각 브랜드별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제안하고 폭넓은 가격대를 앞세워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한다.


메인 브랜드 ‘머레이알란’은 컬러의 다양화, 시대를 넘는 디자인으로 화합과 포용을 함축한 컬러풀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빛의 컬러가 수많은 컬러를 담을 수 있듯이, 다양한 컬러의 향연으로 엄마가 입으면 딸처럼 보이고 딸이 입으면 개성 있어 보이는, 온가족이 함께 입어 톡톡 튀는 개성 개성을 표현한다.


‘헤리티지캐시미어’는 영국 캐시미어의 명가 25년의 전통을 가진 디그너티 앤 트래디셔널 브랜드로 성공한 여성의 고품격 엘레강스를 지향한다.


‘캐시미어클라스’는 전문가의 일상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고상한. 차분한. 지적인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미니멀리즘과 유니크한 디테일을 중시한다.

올 추동 런칭 새롭게 보강된 신규브랜드  ‘소어비’는 유럽 작은 마을에 다정한 남녀가 예쁜 사랑을 하며 속삭이듯, 잔잔한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로맨틱 앤 미니멀리즘을 지향한다.


현대, 롯데, 신세계 등 빅3백화점에 시즌 매장을 전개 중이며 현재 유통망은 20여개 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캐시미어 전문 영국 브랜드 ‘헤리티지캐시미어’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캐시미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대 홈쇼핑에서 지난 15년 동안  "헤리티지캐시미어" 단일브랜드로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고품격 캐시미어 의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김병관 대표는 “대형사을 비롯해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들이 잇따라 진출하면서 캐시미어 의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캐시미어하우스’가 선두 주자로 주목 받는 이유는 지난 23년 동안 캐시미어 제품 개발 외길을 걸으며 축적된 고품질 노하우가 숨 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브론떼훼밀리]



 ■ 키워드 1 : 브론떼훼밀리
  • 캐시미어 편집숍 ‘캐시미어하우스’ 전개
    브론떼훼밀리(대표 김병관)가 ‘캐시미어하우스’로 활기를 꾀한다. ‘캐시미어하우스’는 자사의 5개 캐시미어 브랜드를 한 곳에 구성한 카테고리 편집숍이다. 오프라인 매장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원화된 숍 네이밍으로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편집숍인 만큼 각...
  • ‘머레이알란’ 캐시미어 전문 하우스브랜드로 키운다
    브론떼훼밀리(대표 김병관)가 영국 캐시미어 브랜드 ‘머레이알란’의 마스터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캐시미어 전문 하우스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지난 24일 영국 헤리티지캐시미어UK 존케이회장이 방한해 한국파트너사인 브론떼훼밀리 김병관대표와 마스터 라이선스...
  • 존 케이 英 헤리티지캐시미어UK 회장 방한
    존 케이 영국 헤리티지캐시미어UK사 회장이 오는 24~27일까지 4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 파트너사인 브론떼훼밀리 김병관대표와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헤리티지캐시미어’와 ‘머레이알란’의 2015년 사업 협의와 미래 업무 협약관련해 미팅을 갖는다....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협력업체 > 전문업체   
전문업체
 프로모션 | 전문업체 | 기계 | 수출 | 기타 |
ERDOS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