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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드에이치, 키즈 스파 ‘슈슈앤쎄씨’ 런칭

키즈 코스매틱 ‘슈슈페인트’ 국내외 확장
황해선기자, hh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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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드에이치(대표 이소연)가 키즈 코스매틱에 이어 키즈 스파 사업에 진출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키즈 코스매틱 ‘슈슈페인트’를 런칭, 빠른 속도로 사업을 키우고 있다. 백화점, 면세점 등에 이어 이달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입점했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에서는 어린이 네일아트 및 파티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는 뷰티클래스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또 각종 뷰티 전시회에 참가하며 런칭 1년 만인 2014년 홍콩, 마카오 소고백화점과 대만 뉴야오한 백화점에 입점했다.

같은해 롯데 면세점 코엑스점에 입점유통채널을 확보했다. 2015년 12월 태국 센트럴월드에 입점하며 다양한 나라로 수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현대백화점 가든파이브점에 유아동 전용 스파 ‘슈슈앤쎄씨’를 선보였다. 가격대는 1만 5천원~2만 5천원대로 부모와 아이 만족도가 높다. 10회, 20회 등 회원권을 구성해 장기 고객도 잡는다. 올 10월에는 그랜드하얏트호텔 내에 ‘슈슈앤쎄시’ 팝업 키즈 스파를 운영했고 내년에도 이러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김대윤 ‘슈슈앤쎄씨’ 본부장은 “10대, 성인 화장품까지 사업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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