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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비’ 매장 규모 키운다

에프앤케이
황해선기자, hh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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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가 아동복 브랜드 ‘제이씨비’의 매장 면적을 확대한다. 비효율 매장을 줄이고 효율 매장의 볼륨을 키우기 위한 전략이다.

기존 10평대 미만의 매장이 대부분이었으나 신규 매장 위주로 10평 중반으로 넓힌다.

복합 매장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구성 품목에 따라 에프앤케이가 전개하는 브랜드 ‘제이씨비’와 ‘폴앤폴리’를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애플핑크’는 여아 전문 브랜드로 브랜드 특성이 강해 복합 매장보단 단독 매장의 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봄 시즌 120개, 여름 시즌 220~230개 스타일 구성으로 의류 이외에 다양한 품목 확대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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