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2.19(월)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디아이알, 본격 성장 원년… 상품력·유통망 체질 개선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아놀드파마, 두잉 라인 30%로 확대
까르뜨블랑슈, 단품 비즈니스 강화
 
아놀드파마, 까르뜨블랑슈, 콜마를 전개 중인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브랜드별 상품력 보강 및 유통망 체질개선에 주력한다.

지난해 조직력을 보강하고 기획·생산 시스템을 한층 탄탄하게 구축하는 등 내부적인 구조를 다졌고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상품력 보강과 유통망 개선을 통해 외형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매출 목표는 작년대비 15% 성장으로 잡았다.

골프웨어 ‘아놀드파마’는 두잉(Doing) 라인을 강화한다. 유통별 상품 이원화 전략의 일환으로 백화점 유통을 위해 두잉 라인을 종전 15% 비중에서 35%까지 늘리기로 했다.

기능성 전문 라인 ‘투어텍(tour tech)’도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인다. 투어텍은 필드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기술력을 총 집약한 라인이다.

유통은 가두 매장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10개 이상 늘린다. 현재 98개 점으로 110개 점까지 확대한다. 투어텍 라인을 중심으로 엑스골프 등 온라인 전문몰 입점도 추진한다.

트래디셔널 캐주얼 ‘까르뜨블랑슈’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주력한다. 젊은 층 고객을 확보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아이템 비즈니스를 새롭게 시도한다.

그 동안 오프라인에서는 코디 중심의 착장 비즈니스를 해왔으나 온라인에서는 단품 중심의 아이템 비즈니스에 주력한다. 올 여름부터 데님,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단품을 중심으로 한 ‘인디고 블루라벨’을 새롭게 출시한다. 영 스포티 캐주얼을 콘셉트로 택과 로고도 별도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기존 라인 대비 30% 낮게 책정된다.

오프라인 유통은 현재 67개 점으로 70개 점 내외에서 효율 중심으로 구축한다.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을 추진한다. 또 일부 매장은 잡화 등의 바잉을 통해 편집 형태로 선보인다.

런칭 3년차를 맞은 이탈리아 캐주얼 ‘콜마오리지널스’는 현재 4개 매장을 연말까지 10개로 늘리고, 온라인 유통을 집중 확대한다. 최근 국내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했고, 올해는 무신사, W컨셉 등 젊은 소비층이 몰리는 쇼핑몰 입점을 추진한다.

상품은 여성 라인을 확대 선보인다. 런칭 초반에는 여성 비중이 30% 수준에 불과했으나 최근에는 50%까지 크게 늘었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 상품들의 반응이 좋아 하반기 집중 전개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디아이알]



 ■ 키워드 1 : 디아이알
  • 콜마오리지널스, 4호점 AK 분당점 오픈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AK백화점 분당점 4층에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콜마오리지널스’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갤러리아 압구정, 신세계 본점, 롯데 부산점에 이은 4번째 매장이다. 이 매장에서는 의류, 모자, 가방 등 콜마오리지널스 고유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 콜마오리지널스, 서지혜 점퍼로 인기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전개 중인 ‘콜마오리지널스’의 롱다운 재킷이 ‘서지혜 점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추워추워, 한파조심해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드라마 속...
  • TD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 시장을 잡아라’
    라벨을 단 비즈니스캐주얼 메이페어 컬렉션을 확대 운영한다. 백화점에서만 메이페어 컬렉션을 판매해 고급화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디아이알은 올해 ‘까르뜨블랑슈’의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고급화와 함께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비효율...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ACCESS
MIPEL
CBME
LICENTIA
Blue Mountain
짐꾸니
세원ATOS
아리오
사람들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