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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코리아, 새로운 변화로 도약 나서

본사 및 국내 지사 새 진용 꾸려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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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마무트코리아(대표 선호석)는 새로운 변화의 ‘마무트(Mammut)’를 선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1~2년 사이 글로벌 본사부터 한국지사까지 대대적인 조직 변화가 이뤄지면서 이번 시즌 한 단계 진화된 ‘마무트’가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무트’는 156년 전통의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앱솔루트 알파인(Absolute Alpine)’을 브랜드 철학으로 최상의 기술력과 높은 품질의 아웃도어를 선보이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만큼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스위스 본사인 마무트스포츠그룹(Mammut Sports Group)은 ‘마무트’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근 몇 년 사이 조직의 큰 변화를 줬다. 2016년 9월 본사 CEO로 ‘보그너(Bogner)’ 출신의 올리버 팝스트(Oliver Pabst)를 영입한데 이어 작년 4월에는 총괄 디텍터로 에스프리(Esprit), 네이비부트(Navyboot), 엠씨엠(MCM) 등에서 활동했던 아드리안 마제리스트(Adrian Margelist)를 영입했다.

한국의 조직도 새롭게 구성됐다. 마무트코리아 대표로 나이키코리아 영업이사로 지냈던 선호석 대표를 선임했고, 영업에는 반스와 뉴에라 등에서 활동했던 문성규 부장, 마케팅은 외국계 홍보대행사와 뷰티업계 출신의 전지선 부장을 영입했다.

마무트는 아드리안 마제리스트를 앞세워 올해 다양하고 새로워진 라인들을 선보인다. 하이킹부터 고산 등반까지 의류, 배낭, 신발, 액세서리, 산악장비 등 최적화된 풀 라인업을 갖췄다. 디자인은 젊고 모던한 스타일부터 과감하고 세련된 스타일까지 ‘마무트’만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다양하게 풀어냈다. 특히 사용자들을 위해 퍼포먼스 극대화를 위한 경량성과 완벽한 수분 조절, 기능적 디테일 등 활동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피부에 생긴 수분과 땀을 빠르게 증발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폴라텍파워드라이’ 원단과 방수기능이 뛰어나고 높은 통기성으로 쿨링 효과를 주는 ‘마무트 울’ 등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제안하고 있다.

마무트코리아는 이러한 변화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한다. 또 하반기에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쇼핑이 가능한 자사몰도 오픈, 소비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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