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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보스 1분기 실적 ‘엇박자’

中·美 판매 늘고 독일 뒷걸음
장병창 객원 기자, appnews@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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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 기자] 매출이 크게 줄자 ‘앞으로 럭셔리 브랜드를 포기 한다’며 대대적인 구조 조정을 추진해온 독일 패션 하우스 휴고 보스(Hugo Boss)가 매출 7억8,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7% 증가한 지난 3월말까지의 분기 실적을 내놨다.

이 같은 매출 증가율은 중국 11%, 미국 6%가 각각 늘어난 덕분이다. 하지만 자기 텃밭인 독일에서는 -5%를 기록했다.

또 보스 브랜드 매출이 7% 늘어난 반면 밀레니얼스를 겨냥해 온 휴고 브랜드는 -6%로 주저앉았다. 지역·브랜드별로 편차가 심한 엇박자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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