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나우, 컨셔스 패션 컬렉션 출시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nau)’가 여름 시즌을 맞아 환경뿐 아니라 만드는 과정과 사람까지 생각한 ‘컨셔스 패션’을 추구한 썸머 라인 신제품을 선보인다.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이란 제조공정 및 소재 사용에서부터 윤리적인 과정을 추구한 패션을 뜻한다.

나우의 이번 컨셔스 패션 컬렉션은 천연 소재를 활용한 ‘오가닉 코튼 셔츠’ 라인과 물 낭비를 최소화 시키며 자연을 보호하는 가공법을 활용한 ‘가먼트 다잉 팬츠’ 라인으로 구성됐다.

오가닉 코튼 티셔츠는 건강한 토양의 농가에만 부여하는 컨트롤 유니언(Control Union) 인증을 획득한 오가닉 코튼을 사용했다. 특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최소화해 옷을 입는 사람뿐 아니라 만드는 사람까지 생각한 윤리적 공정을 추구하고자 했다. 얇고 가벼운 소재감에 시원한 감촉을 더한 ‘콤부츠티셔츠’와 ‘위웰컴티셔츠’ 등 다양한 컬러와 프린트로 선보였다.

‘가먼트 다잉’ 기법을 활용한 ‘셀비지 팬츠’는 염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정수처리 과정에서의 오염 또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청바지 한 벌 제작에 4인 가족 기준 6일치 생활용수가 소요될 정도로 의류 염색 과정에서의 물 낭비가 크다는 사실에 착안해 기획 됐다. 디자인은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색감에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여름철 데일리 팬츠로 제격이다.

윤경준 나우 상품기획 팀장은 “이제는 친환경 제품이 나와 내 가족의 건강뿐 아니라 옷을 만드는 사람과 다음 세대를 위한 자연 또한 지속가능하게 고민할 때”라며 “소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패션의 가치를 더 쉽게 알리고 착한 소비로도 이어져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나우, 컨셔스 패션 ]



 ■ 키워드 1 : 나우
  • 블랙야크, BYN으로 사명 교체
    등산 용품 사업을 시작한 후, 1995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를 런칭하며 지금의 사명을 사용하게 됐다. 이후 마운티아, 마모트, 나우, 힐크릭 등의 브랜드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으며, 중국, 유럽,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아웃도어 대표...
  • 패션업계, 사회적 책임 활동 강화
    있다. 지난해 1월 환경팀을 별도로 신설했고, 진정성 있는 환경 철학을 국내에서도 실천하고 있다.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전개 중인 ‘나우(nau)’도 패션의 지속가능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브랜드이다. 나우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를 모토로 다양한...
  • 코웰패션, 잡화·뷰티 사업 다각화
    동안 ‘H by 이카트리나 판타스틱 백팩’을 3만개 이상 판매했다. 올해 행보는 더욱 분주하다. 홈쇼핑 업계 최초의 SPA형 핸드백 ‘저스트나우(JUST NOW)’를 런칭한다. 일종의 노브랜드 콘셉트로 지금 유행하는 스타일의 가방을 발 빠르게 공급하고, 가성비와...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RANKEY
centric_seminar
ACCESS
FashionTokyo
CBMExpo
LICENTIA
Blue Mountain
STIU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