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 admin   

‘앤드지’ 매출 목표 800억

신성통상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임경량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해 남성복 ‘앤드지’의 매출 확보에 드라이브를 건다.

백화점 남성 캐릭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목표로, 매출과 판매 손익을 모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700억 원대 실적을 낸 ‘앤드지’는 이를 위해 올해 각 유통 채널별 전용 상품 개발과 캐주얼라이징 전략을 꺼내 들었다.

캐주얼 상품을 확대하고 스타일수를 축소하는 대신 판매주력 아이템에 집중하는 전략도 병행 된다.

셋업재킷을 기본으로 한 캐주얼 물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판매 사원들에게 캐주얼 상품 교육도 강화한다.

온라인은 최근 개발된 자사몰을 중심으로 전용 상품을 구성해 차별화하기로 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신성통상, 앤드지]



 ■ 키워드 1 : 신성통상
  • ‘올젠’ 사업부장 유주희 씨
    [어패럴뉴스 임경량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캐주얼부문 ‘올젠’ 사업부장에 LF에서 근무했던 유주희 차장을 영입했다. 유주희 사업부장은 LF에서 남성복 ‘일꼬르소’ BPU장으로 재직했다....
  • 남성복,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내년 춘하 기획 ‘고심’
    있다. 동시에 하반기 사업 계획도 수정한다. 빅 3 백화점 유통 의존도가 높은 사업 분야는 공격적인 계획을 세우기 힘들다는 분위기다. 신성통상은 이달 내년도 춘하 시즌 상품 발주를 시작하면서 1차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시즌 여름 상품 판매 실적을 고려해...
  • 신성통상, 남성패션본부 개편
    [어패럴뉴스 임경량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패션본부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정장과 캐주얼 2개 부문 체제를 유지하면서 조직장을 새롭게 선임했다. 그 동안의 사업부장 겸직에서 총괄본부장 체제로 전환한 것. 우선 남성본부 총괄 본부장에...
더 보기




 ■ 키워드 2 : 앤드지
  • 신성통상, 남성패션본부 개편
    사업부장 겸직 상태로 캐주얼부문장을 맡았던 차 상무가 사업부장 보직 해제 후 본부장으로 승진 발령 됐다. 남성정장부문(지오지아, 앤드지)은 이문성 이사(兼 지오지아 사업부장)가 맡는다. 이번 조직장 선임 개편에는 외부 영입 인사도 포함됐다. 지난해 연말...
  • 신성통상, ‘롱 패딩’ 90만장 쏟아낸다
    높은 판매고를 기록, 올해 생산량을 크게 키웠다. 브랜드별로는 SPA ‘탑텐’이 36만 장, ‘올젠’ 5만 장, ‘지오지아’ 4만5천 장, ‘앤드지바이지오지아’ 3만 장, ‘에디션’이 1만 장이다. 관계사 에이션패션은 ‘엠폴햄’, ‘폴햄’의 롱패딩을 40만 장 공급한다....
  • 남성복, 여성복·스트리트 캐주얼까지 손댄다
    통해 판매되며 유스 캐주얼 컨셉의 ‘알지오지아’도 현재 20여개 점포로 확대해 ‘지오지아’와 분리 운영 중이다. 백화점 기반의 ‘앤드지’도 내년 봄 시즌을 겨냥해 리뉴얼에 착수한 상태다. 종전 포멀룩 기반에서 트래디셔널 캐주얼 라인을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남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kshop
centrestage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koreafashioncontest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