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외신종합 > 패션   

글로벌 명품 브랜드 가치, 中 ‘월광족’이 키웠다

2018 밀워드 브라운 톱 10 명품 순위
장병창 객원 기자, appnews@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 기자] 포브스에 이어 칸타 밀워드 브라운이 매년 조사하는 브랜드 제트(Brand Z)의 올해 세계 브랜드 가치 100대 기업이 발표됐다.
 
포브스가 단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실적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 13회째가 되는 밀워드 브라운은 모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크게 감안한 것이 차이점이다. 그만큼 포브스보다 브랜드 가치 평가액이 높다.

이번 조사에서 세계 톱 10 명품 브랜드 가치는 전년보다 28% 증가해 지난해의 4%와 크게 대비됐다. 밀워드 브라운은 이 같은 브랜드 가치 약진을 중국 월광족(月光族)의 공로로 돌렸다.

지난 2003년부터 회자되기 시작한 중국 월광족은 매월 받는 급료를 다음 달이 차기도 전에 몽땅 명품 쇼핑에 쏟아 붓는 젊은이들을 일컫는다.

브랜드 가치 순위로는 LVMH의 루이비통이 단연 1위로 지난해 보다 41% 늘어난 411억3,800만 달러를 마크했다. 2위는 에르메스의 280억6,300만 달러, 3위 케어링 그룹의 구찌는 브랜드 가치가 전년보다 66% 증가한 224억 달러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보였고 디올의 가치도 54% 뛰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밀워드 브라운 톱 10 명품 ]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외신종합 > 패션   
패션
 패션 | 유통 | 섬유소재 | 기타 |
RANKEY
ERDOS
fashiontokyo
STIU
the378
crema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baggallini
ARIO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