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지오지아·앤드지, 스타일 좁히고 물량 확대

신성통상
이종석기자, ljs@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지오지아’와 ‘앤드지’의 추동 상품 전략을 수정한다.

컨템포러리와 스트리트 캐주얼 사이 캐릭터 브랜드의 조닝을 확고히 한다는 목표다.

‘지오지아’와 ‘앤드지’가 기획했던 디테일이 강한 제품군의 판매율이 저조함에 따라 스타일을 압축하는 대신 베이직한 상품군을 늘린다.

또 전체 수량을 전년대비 30%이상 늘렸다.

기존 남성 캐릭터 시장이 가지고 있던 장점에 집중하여, 평상복과 비즈니스복으로 접근성이 높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었다.

남성 정장 부문장 이문성 이사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기획하기보다 기존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지오지아,앤드지]



 ■ 키워드 1 : 지오지아
  • 신성통상, 내의시장 전력 투구
    지난해(약40만장)보다 11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이 중 ‘탑텐’에 책정된 물량은 ‘탑텐 키즈’ 포함 약 270만장이다. 그 외 물량은 자사 4개 브랜드(‘지오지아’, ‘올젠’, ‘에디션’, ‘앤드지’)와 관계사 에이션패션 3개 브랜드(‘폴햄’, ‘프로젝트엠’,...
  • 남성복 트렌치코트 3월 매출 ‘기대 이상’
    고려해 초도 물량을 예년보다 늘려 공급했는데, 봄 날씨가 일찍 찾아오며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와 ‘앤드지’는 대박을 쳤다. 총 7가지 스타일을 선보인 ‘지오지아’는 3월 한 달 전년 동기 대비 트렌치코트...
  • 남성 캐릭터, 상반기 슈트 공급량 상승
    꾸준히 슈트 수량을 감산해온 결과, 작년 슈트 제품 판매율이 예상보다 높았다. LF의 ‘티엔지티’가 60% 이상을 기록했고, 신성통상 ‘지오지아’의 판매율은 80%에 달했다. 일반적인 제품 판매율을 감안할 때 독보적으로 높은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슈트 비중과...
더 보기




 ■ 키워드 2 : 앤드지
  • 신성통상, 내의시장 전력 투구
    ‘탑텐’에 책정된 물량은 ‘탑텐 키즈’ 포함 약 270만장이다. 그 외 물량은 자사 4개 브랜드(‘지오지아’, ‘올젠’, ‘에디션’, ‘앤드지’)와 관계사 에이션패션 3개 브랜드(‘폴햄’, ‘프로젝트엠’, ‘폴햄키즈’)에 책정됐다. 오는 8월부터 9개 브랜드 전국...
  • '앤드지(ANDZ)' 정해인의 일상 리넨 셔츠 프로모션 진행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앤드지’가 이달의 아이템으로 선정된 리넨 셔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앤드지’의 리넨 셔츠는 9일 부터 ‘탑텐’몰에서 13일 부터는 ‘앤드지’매장에서 4만 원대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 남성복 트렌치코트 3월 매출 ‘기대 이상’
    예년보다 늘려 공급했는데, 봄 날씨가 일찍 찾아오며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와 ‘앤드지’는 대박을 쳤다. 총 7가지 스타일을 선보인 ‘지오지아’는 3월 한 달 전년 동기 대비 트렌치코트 매출이 50% 증가했다....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남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CBMExpo
VIVIEN
EBIZWAY
LICENTIA
Blue Mountain
세원ATOS
SJFC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