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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디자이너컬렉션
뉴욕

김동희기자, kd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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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턴 영향력 감소하고 컬러 활용 주력 소재는 콤팩트하게… 가볍고 쾌적한 변화 이번 시즌 뉴욕은 프로엔자 슐러(Proenza Schouler), 알투자라(Altuzarra), 톰 브라운(Thom Browne), 라코스테(Lacoste) 등의 많은 디자이너가 파리로 떠나면서 ‘프렉시트(Frexit: 프랑스의 EU 탈퇴를 뜻하는 신조어)’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뉴욕에 머무르는 디자이너들은 오히려 뉴욕 패션의 강점인 미국적 영감과 실용성에 집중하고 있다.

도시의 일상생활을 염두에 둔 현실적인 스타일이 강조되며 활용도 높은 썸머 오피스 룩을 제안하려는 시도가 지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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