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패션 '라티젠(LARTIGENT)' 디즈 펀딩에서 에코퍼 선보인다

발행 2019년 11월 29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라티젠(대표 김성권)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라티젠(LARTIGENT)이 와디즈에서 하이퀄리티 에코퍼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라티젠’은 2012년 런칭 이후,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 편집샵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W컨셉에서 단독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라티젠은 에코퍼 제품들을 오늘(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와디즈 단독 클라우드 펀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국내 유명 리얼 모피제품을 제조중인 공장에서 동일한 고급 봉제 방법으로 제작되었으며, 단모와 장모가 혼합된 최상급의 에코퍼 원단을 사용했다.

 

 

크라우드 펀딩은 제품 및 서비스의 자세한 설명을 읽어본 소비자가 펀딩을 통해 먼저 결제한 후, 생산자가 제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자금 조달 방식이다. 소비자는 다양한 혜택을 받아 상품을 구매하게 되고, 생산자는 생산 비용을 먼저 받을 수 있고 재고부담이 없어 새로운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성권 라티젠 대표는 “서울근교에 계신분들은 신당동 카페 ‘버튼스(VUTTONS)’에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준비(44~66)했뒀으니 본펀딩 기간중에 자유롭게 카페를 방문하여 실제 피팅해 보시고 펀딩해주시길 바란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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