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앤밀키’ USA 라인 전개
숍인숍 구성

발행 2019년 12월 0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모노앤밀키코리아(대표 주인규)가 올 가을 런칭한 여성복 ‘모노앤밀키’ 매장 내에 USA 라인 상품을 새롭게 전개한다.


‘모노앤밀키’를 통해 베이직하고 편안한 느낌의 모노톤을 중심의 내추럴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이 회사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3개(HYFVE, FATE, REFLEX) 브랜드와 협업, 숍인숍 형태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달 중순 이전 품평을 마쳤으며, 이달 초부터 매장에 선보인다. 위탁과 바잉을 겸하며, 2주마다 신상품이 입고될 예정이다.

 

이 회사 주인규 대표는 “모노앤밀키는 실용적인 MD형 매장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생산과 바잉 밸런스를 적절히 가져가며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며, “기존 상품보다 펀(fun)한 요소를 담은 디자이너 감성의 USA 라인으로 신선함을 더하고 폭넓은 니즈 흡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모노앤밀키코리아는 USA 라인뿐 아니라 추후 유럽 라인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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