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폭시, 나나3D 골반레깅스 완판

발행 2019년 12월 0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요가복 필라테스복 전문 브랜드 트루폭시(대표 올리비아킴)가 전개 중인 '트루폭시'가 모델 빠나나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나나3D 골반레깅스'가 전량 완판됐다.

 

‘나나3D 골반레깅스’는 바디 라인 콤플렉스를 보완해주는 아이디어를 적용한 제품으로 이미 특허와 디자인특허를 받았다. 골반패드를 레깅스 안쪽 안감에 내장하면 힙딥과 같은 울퉁불퉁한 골반라인도 매끄럽게 잡아준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과 높은 활동성도 선사한다.

 

모델 빠나나가 힙딥 커버 효과와 골반라인을 보완해주는 상품의 특성을 SNS에 공개하면서 빠른 속도로 반응을 얻게 됐다.

출시와 함께 진행한 체험단 이벤트도 1시간 만에 1000여명 이상이 신청했다.

 

현재 가장 무난한 블랙 컬러는 초기에 완판,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