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슈즈 편집숍과 카페 만난 ‘레어택 콩’
5일 롯데아울렛 광교에 첫 선, 레어택 22호점에 구현

발행 2019년 12월 0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가 전개 중인 컨템포러리 멀티숍 ‘레어택’이 카페형 슈즈 멀티숍 ‘레어택 콩(RARETAG KONG)’으로  진화한다.  이 회사는 5일 ‘레어택’ 22호점인 롯데아울렛 광교점을 카페와 슈즈를 복합 구성한 형태의 매장으로 꾸며 처음 선보였다.

 

‘레어택 콩’ 광교점은 발렌티노, 맥퀸, 필립모델, 프리미아타, 크라임런던, 보일블랑쉐, 닥터마틴, 반스, 어그, 오니츠카타이커, 블루마운틴, 클락스, 지에이치바스 등 해외 프리미엄 슈즈와 PB 브랜드가 구성됐다.

 

‘레이택 콩’은 로스터가 엄선된 원두를 가지고 직접 로스팅해 신선하면서도 풍미가 탁월한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오픈에 맞춰 5~18일까지 약 2주 동안 10%(일부 품목 제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슈즈 구매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가 천원에 제공된다. 선착순 50명을 한정해 특가 상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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