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X 에임 레온 도르, 보트 슈즈 출시

발행 2021년 04월 0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팀버랜드 X 에임 레온 도르(AIMÉ LEON DORE) 제품컷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브이에프코리아(대표 팡 찌 초이 띠오도르)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는 이번 봄/여름 시즌을 맞아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에임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3-아이 클래식 보트 슈즈(3-EYE LUG SHOE)’를 선보인다.

 

팀버랜드는 1973년 최초의 가죽 방수 부츠인 6인치 오리지널 옐로부츠를 선보인 후, 1978년 수작업으로 만든 러그 캐주얼 (rugged casual) 보트 슈즈를 출시하였다. 이를 발전시켜 1979년 수제 공법으로 제작한 갑피와 미끄러지지 않도록 개발된 밑창을 더한 ‘3-아이 클래식 보트 슈즈’를 선보인 것.

 

이번 협업 제품은 물 에너지 절감, 화학물질 관리, 폐기물 생성 및 오수처리를 기반으로 감사를 실시하는 친환경 가죽 인증 기관인 LWG(Leather Working Group)로 부터 실버 등급을 받은 공장에서 공급받은 베터 레더(Better Leather) 소재를 엄선해서 사용했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가죽 안감과 EVA 풋베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견고한 러버 러그 아웃솔로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한다. 또한 가죽끈을 360도로 둘러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컬러는 블랙 아이리스, 연한 미디엄 브라운, 브라운 반 3가지로 출시된다.

 

이번에 함께한 에임 레온 도르는 뉴욕 퀸즈를 기반으로 베이직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로 패션 뿐만 아니라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전세계 일부 팀버랜드 스토어 및 편집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팀버랜드 롯데월드몰 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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