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스파오, 인기 캐릭터 ‘스폰지밥’과 ‘뚱이’ 이색 콜라보레이션 선보여

발행 2020년 06월 01일

어패럴뉴스기자 , webmaster@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한국형SPA 브랜드 'SPAO(이하 스파오)'와 함께 네모바지 스폰지밥콜라보레이션 어패럴을 선보였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스폰지밥뚱이네모바지 스폰지밥인기 캐릭터들의 고유 색상과 애니메이션 속에서 각각의 캐릭터가 입던 옷을 모티브로 한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를 지난 529일 정식 출시했다.

 

특히 지난 529일부터 진행 중인 스파오 파자마 페스티벌에서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가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SNS 등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IP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콜라보레이션 어패럴은 애니메이션 주요 시청자인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과거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보고 자란 2030세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네모바지 스폰지밥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스파오 매장 및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네모바지 스폰지밥관련 콜라보레이션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지난 2018년 에스비에스바이아컴과의 계약을 통해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IP네모바지 스폰지밥’, ‘돌연변이특공대 닌자거북이’, ‘퍼피구조대’, 도라 디익스플로러’, ‘고 디에고고’, ‘블루스 클루스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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