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남성 통합전’진행 명품 최대 65% 할인

발행 2020년 04월 0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명품 온라인 커머스 머스트잇이 오는 19일까지 남성 통합전을 진행, 인기 아이템을 최대 65%까지 할인 판매한다.

 

머스트잇은 지난해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남성 구매율이 62%를 차지하며 여성 구매율을 넘어선것을 확인했다.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남성들의 명품 관심도가 커졌으며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가 이미 진행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남성통합전은 2030세대 남성을 겨냥해 마련됐다. 톰브라운, 생로랑, 발렌시아가, 메종마르지엘라, 골든구스, 보테가베네타, 오프화이트, 피어오브갓, CP컴퍼니, 메종키츠네, 바버 등 인기 명품브랜드의 의류, 신발, 가방, 지갑, 액세서리 800여 가지 아이템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톰브라운 가디건은 46% 할인된 82만원대, 메종마르지엘라 스니커즈는 49% 할인된 34만원대, CP컴퍼니 볼캡은 65% 할인된 4만원대, 보테가베네타 클러치는 45% 할인된 80만원대에 선보인다.

 

또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4%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고객은 결제 과정에서 쿠폰을 사용해 즉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쿠폰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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