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그룹 서순희 회장 ‘올해의 여성 리더상’ 수상

발행 2019년 11월 27일

어패럴뉴스기자 , webmaster@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던필드그룹의 서순희 회장이 지난 26‘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대상에서 올해의 여성리더상을 수상했다.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은 기존의 ‘좋은 기업 대상’을 보완 강화해 남녀 간, 상하 간, 노사 간, 부서 간, 본사와 협력업체, 프랜차이즈, 대리점 등 대립과 투쟁보다 상호 존중과 협업의 문화를 격려하고자 제정됐다.

 

올해의 여성 리더상은 실력은 기본이며 여성들의 롤 모델이 되는 리더십을 보여줘 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 기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남성 크로커다일''피에르가르뎅' 등 패션 사업을 전개하는 창업주인 서순희 회장은 20년 가까이 여성 친화적 리더십을 발휘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또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윤리를 실천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었음은 물론 여성 경제인들의 성장을 지원해 많은 여성 기업인들 사이에서 롤모델로서 영향을 미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여성 경제인의 사회적인 약진과 성장을 위해 한국 여성 경제인협회 본회 특별 부회장과 한국 패션협회 이사에 몸을 담고 여성 경제인의 성장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순희 회장은 "여성 경제인으로 수상해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 사회 환원에 가치를 두면서 사회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여성경제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많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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