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인디안' 상품 디렉터 윤지연 이사

발행 2019년 09월 2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인디안' 상품 디렉터 윤지연 이사
'인디안' 상품 디렉터 윤지연 이사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세정(대표 박순호)이 올해 45주년을 맞이한 남성 타운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의 상품 디렉터로 윤지연 이사를 영입했다.

 

윤 이사는 남성복, 캐주얼, 스포츠, 골프 등 다양한 복종을 거치며 MD나 디자인 등 상품기획 파트를 두루 경험했다. 특히 급변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 및 상품 개발에 탁월한 안목과 전문성을 갖췄다.

 

세정은 이번 영입을 통해 인디안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트렌디한 디자인 도입과 패턴개발에 힘써 기존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신규 고객 창출에 적극 나서, '인디안'의 액티브 시니어 리딩 브랜드 입지를 굳건히 한다는 방침이다.

 

윤지연 이사는 9 23일부터 정식 출근했다.

 

<프로필>

- 1991년 성도어패럴 코모도 상품팀

- 1996년 제일모직 엠비오 상품팀장

- 2000년 슈페리어 페리엘리스 디자인 실장

- 2003년 신성통상 올젠/트루사르디골프 디자인 실장

- 2011년 리노스포츠 플레이보이골프 상품 이사

- 2013년 크리스패션 팬텀 상품 이사

- 2015년 위비스 지센스포츠/볼빅골프 상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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