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 요하넥스 전무 퇴임
세미어패럴

발행 2019년 12월 27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김형일 요하넥스 전무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김형일(64세) 요하넥스 전무가 이달 31일 부로 퇴임한다.

 

김 전무는 1986년 세미어패럴에 계장 직급으로 입사해 만 33년간 근무해왔다. 고속 승진을 거쳐 지난 20년간 본부장직을 지내며 요하넥스를 키워온 커리어 영업 통이다.

 

그는 입사 당시 ‘요하넥스’와 세컨 브랜드 ‘아뜨레’를 동시 전개하며 커리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이끌었으며 커리어 초창기 시절부터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한 마지막 1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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