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장남 日롯데 입사

발행 2020년 10월 29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씨가 최근 일본 롯데그룹 이사로 입사했다. 신유열 이사는 일본 게이오대를 졸업하고 일본 컬럼비아대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았으며, 노무라증권 싱가포르지점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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