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소프트웨어가 말하는 ‘디지털 전환의 진정한 의미’

발행 2019년 12월 02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리테일 환경에서 디지털 전환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어떤 회사에게 디지털 전환은 기술을 사용해 최적의 비용과 실행으로 제품을 시장에 빠르게 출시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또 다른 회사에게는 소비자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것일 수도 있다. 혹은 협업과 창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적합한 도구를 찾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는 비즈니스의 목표에 따라 달라진다.

 

세계적인 패션 PLM 전문기업 센트릭소프트웨어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목표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는 반복적인 프로세스의 신뢰도를 높이고 이를 간소화해, 낭비를 줄이고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술을 도입하는 경우다. 두 번째는 디지털 작업의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는 회사로, 의사 결정, 데이터 입력 및 데이터 분석이 다른 사람과 협업해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두 가지 유형의 공통적인 특징은 대부분이 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PLM)를 사용한다는 것으로, PLM은 공장의 제품 생산에서 유통에 이르기까지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를 하나의 디지털 공간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센트릭은 밝히고 있다.

 

센트릭소프트웨어는 고객사들이 반복되는 운영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디지털 작업 방식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어, 사무실 밖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거나 회의 중 의사 결정을 내리는 등의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협업을 이루는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도록 PLM을 구현한다고 설명한다.

 

 

리테일의 재편성

패스트 패션 및 전자상거래는 리테일의 구조를 재편성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제품의 적합성, 개별 맞춤화, 디자인, 혁신, 가치, 빠른 시장 출시 등에서 회사의 편의를 봐주지 않는다.

당일 배송 및 더 많은 선택이 그들의 손끝 하나로 이루어지는 디지털 세대인 만큼, 소비자들은 더 이상 대형매장에서 창고를 뒤지는 일에 수십 분을 허비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하이 스트리트 패션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기다리거나 웃돈을 주고 사야 할 필요 또한 없어졌다.

두 번째 내용은 매우 중요한데, 이는 리테일의 중심에서 벌어지는 꾸준한 변화를 보여주며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MIT의 전문가는 이러한 변화의 속도를 ‘클록 속도’에 비유했다. 자동차 및 우주산업 분야가 수년간 ‘클록속도’로 발전하는 동안 전통적인 패션 업계는 한 달에 1m씩 느리게 변해왔다. 하지만 현재 패스트 패션은 몇 주 단위로 이루어진다.

센트릭소프트웨어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라비 랜건은 “조직은 이러한 속도를 따라잡으면서도 반복되는 모든 과정에서 핵심 프로세스를 최대한 활용하는 등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하며 이는 쉽지 않은 일이다. 반복적이고 예외적인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것은 계획에서부터 매장 배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있어 신뢰성을 높이고 시간의 낭비를 줄이며 적기에 적당한 가격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한다.

 

변경을 고려한 구성

제품 데이터 및 디자인, 그리고 개발 관련 모범 사례에 대해 확실한 단일 소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미 전 세계의 브랜드와 리테일 업체가 이러한 핵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더욱 빠르게 지원하고 있다.

일부 PLM은 요즘의 빠른 시장 속도를 맞추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솔루션은 여전히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랜건은 “전통적으로 PLM은 많은 소프트웨어의 맞춤화 과정이 필요했기 때문에 구현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솔루션이 구현될 때 쯤엔 이미 비즈니스와 시장에서 하나 이상의 주기를 놓치거나 업계 상황이 바뀌어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전환

그는 또 “센트릭은 이러한 작업 방식을 탈피하고자 했다. 센트릭의 Agile Deployment MethodologySM 의 기술로 코딩된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PLM을 배치했다. 그래서 도입 시간과 비용을 예전보다 훨씬 적은 수준으로 줄일 수 있었으며 단일 시즌 내에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점진적인 구성과 빠른 배치는 그다음의 비즈니스에서 생긴 변경 사항도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아식스코퍼레이션의 글로벌 IT 부문 SCM 솔루션팀 관리자인 다카히로 미즈모토는 “몇 가지 요소를 통해 제시간에 예산 안에서 구현할 수 있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과 업계의 모범 사례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센트릭c 실행팀의 경험이다. 그 다음은 맞춤화 작업이 필요 없는 센트릭 PLM의 높은 구성 가능성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센트릭의 Agile DeploymentSM Methodology를 이용하여 아식스팀으로 원활하게 이전하면서 미세한 조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실행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제품의 데이터 정보를 최신의 상태로 유지하고 변경 내용을 기록하며 실시간으로 개정하는 등과 같은 기본적인 프로세스는 시작에 불과하다.

센트릭 PLM은 상품 계획, 제품 사양, 자재 관리, 제품 소싱, 비용 시나리오, 컬렉션 관리, 일정 관리, 품질 관리 및 최종 제품 검수와 같은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

디자이너, 머천다이저, 제품 개발자 및 소싱팀에게 창의적인 프로세스와 최종 제품 사이의 디지털 장벽을 두는 대신 창의성과 협업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직관적인 업무 방식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은 현장 테스트 결과나 사무실 밖에서 얻은 디자인 영감을 기록하는 등 센트릭 PLM의 업무 영역을 확장하여 어디에서나 데이터 및 이미지를 하나의 중앙 집중식 시스템에 업로드 할 수 있다. 터치 기반의 디지털 보드로 디자인 회의에 아이패드, 아이폰과 대형 터치스크린 TV를 사용해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

 

 


새로운
PLM 패러다임

디지털 전환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대부분의 최종 사용자가 실제 작업 결과를 입력할 때만 디지털화된다는 점이다. 이는 결과 생성 시점부터 수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릴 수도 있다.

랜건은 “20년 이상 디지털 데이터로 작업해 왔지만, 디지털 방식으로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결정을 내린 후 디지털 정보를 입력하는 것과 협업에 의한 중요 의사 결정을 내린 순간 이를 캡처하고 데이터 관리를 자동화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특히 브랜드와 리테일 업체는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업계에서 데이터 관리는 물론, 한정된 시간 내에 빠르게 의사 결정을 하고 실행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오래된 시스템 엔지니어링 관행이 팽배한 다른 분야와는 달리, 패션 업계의 핵심 디자인과 개발의 결정은 폼 보드나 적합 모델에서 보다 유기적으로 발생한다. 의사 결정이나 회의 후에 정보를 수동으로 입력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오류가 발생하며 재작업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데이터의 생성과 의사 결정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연결할 수가 없다.

하지만 센트릭 PLM은 업계를 주도하는 실시간 데이터 모델을 고도의 시각화 프런트 엔드와 결합한다. 사용자는 이미지나 추상적 개념을 스타일, 재료, 샘플, 공급업체, 매장, 색상 및 구성과 결합할 수 있다.

세부적인 변경사항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의사 결정이 발생하는 즉시 시스템을 통해 전달된다. 의사 결정 프로세스와 최종 입력된 결과는 어떠한 차이도 없이 발생하는 순간 시스템에 저장된다.

 

미래 기술의 통합

PLM은 기존의 아날로그 프로세스를 점차 포함함에 따라, 전체 제품 주기에 걸친 정보 사일로를 제거하기 위해 PLM을 기존의 기술 및 새로운 기술과 통합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다.

랜건은 “Centric의 전략은 로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의 관리 방법과 관계없이 PLM의 마스터 데이터를 제품의 전체 주기에 걸쳐 하나로 엮는 것이다. 디지털 전환을 고려하는 많은 회사가 3D 프로토타입, AI 및 기계 학습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PLM은 이러한 개발 기술을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어야 하며 회사들이 PLM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 “예를 들어, 디자인 단계에서 3D 데이터를 활용하여 프로토타입에 대한 수요를 줄일 수 있고, 이는 궁극적으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가장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 목표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미래 지향적인 PLM 공급업체는 비용을 줄이고 제품의 주기를 단축하기 위해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통합하는지에 중점을 둔다”고 말한다.

 

전략 및 운영 목표

점진적 프로세스의 개선에서부터 의사 결정의 변경사항을 반영하는 것까지 센트릭의 고객은 이미 PLM을 사용하여 디지털 전환의 이니셔티브를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큰 맥락에서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전략 및 운영상의 목표를 나열한 것으로, 센트릭 PLM을 사용하여 글로벌 비즈니스의 목표를 달성한 사례들이다.

 

시장 출시 기간 단축

패스트 패션 업계에서는 누구나 더 빠른 시장 출시를 추구한다. 는 반복적이고 순차적인 프로세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응답 시간 반응성을 높이기 위해 PLM을 활용하여 이 프로세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의미할 가능성이 더 크다. 유명 패션 회사인 니나리치는 PLM을 통해 디자인 및 개발 프로세스 기간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었고, 데이터 중심의 훨씬 더 정확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여 판매량이 증가했다.

 

 

마진의 증가

시장의 급속한 수요를 반영한 제품의 디자인, 개발 및 설계는 비용 면에서 매우 복잡해지진다. 타사와 동등하게 경쟁하려면 리테일 업체와 브랜드는 비용을 최적화하여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 적합한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자전거와 오토바이 헬멧 제조사인 벨헬멧(Bell Helmets)은 PLM을 사용하여 단 6개월 만에 270만 달러를 절약했다. 이는 공급업체의 비용을 추적하고, 새로운 정보로 더 나은 가격 협상을 이끌어 최종 제품의 마진을 효과적으로 높였기 때문이다.

Varner(북유럽 최대의 섬유 리테일 기업)의 수석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담당자인 Ole Martin Holt-Jacobsen은 “센트릭 8 PLM은 우리가 구상한 프로세스에 부합하는 포괄적인 도구다. PLM은 조직 전체에 걸쳐 개발, 계획 및 소싱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은 데이터의 가시성을 제공하여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마진을 관리하며 시장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한다.

 

운영의 간소화

비용 하나하나를 따지면, 운영의 효율성은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 인력의 충원 없이 혁신을 이루기 위해 브랜드와 리테일 업체는 장부 업무 대신 부가가치를 더하는 활동에 주력하고자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남아프리카의 대규모 리테일 업체인 Ackermans은 센트릭 PLM을 선택했다. 그 결과, 컴파일하는데 몇 주가 걸렸던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가 이제는 협업의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공급망 시스템 매니저인 Renée Jain은 “마진을 분석하기 위해 팀원은 빌딩 전체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양식으로 작성된 여러 가지 스프레드시트를 수집하여 하나로 통합하고, 양식을 새로 만들어 하나의 데이터로 통합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 과정에는 2, 3주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그동안 마진은 바뀌었으며, 데이터는 이미 낡은 정보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온라인에서 동일한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다. 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조직적인 공급망

소비자의 요구 사항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은 본사를 넘어 전체로 확장돼야 한다. 이는 PLM을 사용하여 디자인, 개발, 생산이라는 큰 틀 아래에서 모두가 이해하고 있는 확실한 단일 버전의 소스를 만들고 중요 의사 결정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향상된 협업으로 공급망을 추적하고 소비자에게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 필수 사무용품 도매업체 Essendant는 센트릭 PLM으로 공급업체를 사전 관리하고 커뮤니케이션하여 정시 납품률을 68%에서 98%로 높였다.

Ninian & Lester(남아프리카 제조업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IT 관리자인 Manfred Paeper “우리의 목표는 가치 사슬 전체에 디지털 기술을 확립하고, IT, 기계 및 인간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교차 사일로와 교차 채널을 구축하여 더 좋은 제품을 더 빨리 출시하는 것이다. 센트릭의 구성 가능한 솔루션은 사이클 시간을 줄이고, 공급을 강화하며, 공급망의 가시성과 투명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옴니 채널의 전환

오늘날의 소비자는 채널을 보지 않는다. 품질, 디자인 혁신 및 가치를 추구하는 그들은 브랜드와 어디서든 연결되기를 원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주문하고 한 매장에서 제품을 찾은 뒤 다른 매장에서 반품한다.

패션 업계에서 전자상거래 분야에 가장 급성장을 보이는 육스 네타포르테는 센트릭 c PLM을 사용하여 끊임없이 교차 채널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모든 기기에서 원활한 쇼핑을 할 수 있는 비전을 제공한다.

북미에서 홈 데코 분야의 가장 큰 디자인 업체이자 제조업체이며 수입업체이기도 한 Uniek 또한 옴니 채널 전략의 기본으로 센트릭 PLM을 선택했다. 마케팅 및 머천다이징 관리 부문 부사장인 Julianne Brickl은 “PLM의 도입 전과 비교했을 때 최종 SKU는 50% 이상 증가했다. 온라인 소비자 직거래를 우리가 가진 채널에 추가한 지 12개월이 됐다. 이를 위해 필요한 개발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센트릭 PLM으로부터 결정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다.

 

비즈니스의 다각화

자체 브랜드를 출시하는 제조업체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를 하는 도매업체의 수에서 알 수 있듯 비즈니스의 성장은 하나의 방면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려면 현명한 비즈니스가 필요하다.

비즈니스의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Tristate Holdings는 Centric PLM으로 모든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통 기반을 마련하고 맞춤 전환에서부터 제조, 디자인 및 배포에 이르기까지 프리미엄 브랜드의 단계를 관리한다.

Tristate의 기업 I.T 디렉터인 Edi Li는 “모든 것은 매우 빠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당면 과제 그 이상의 것을 봐야 합니다. 따라서 전략적 파트너 선정에 매우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 센트릭은 단순히 규모를 확장하는데 필요한 솔루션 그 이상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다룬다”고 설명한다.

세계적인 홈 텍스타일 회사인 중국의 Yourmoon 또한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하기 위해 센트릭 PLM의 도움을 받았다.

Yourmoon의 CIO인 Zhu Hua는 “브랜드 전환의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을 위해 PLM 솔루션을 찾기 시작했다. 전통적인 도매업체에 머무르기보다는 소비자에게 훌륭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기를 원한다. 센트릭은 우리가 통상적인 PLM 공급업체가 아니라 브랜드 전환의 전략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파트너를 원한다는 점을 잘 이해했다”고 말한다.

 

 

센트릭소프트웨어, 변화의 챔피언

센트릭은 위에 설명된 바와 같이 채택된 솔루션이 실용적이고, 수용 가능하며, 입증된 더 큰 목표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객사와 긴밀하게 협업한다.

센트릭소프트웨어는 명확한 사명을 가지고 세 개의 기둥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최고의 팀을 고용하고,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최고의 고객을 확보하여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세계 최고 기술력이 모인 실리콘 밸리의 본사와 전 세계 사무소에서 일하는 센트릭은 패션, 리테일, 신발, 명품 및 소비재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브랜드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스웨덴 브랜드인 GANT의 글로벌 IT 디렉터인 Carl Borg는 “센트릭과 함께 일하는 것은 PLM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그 이상이다. 이는 협업의 새로운 방식을 개발하는 것이자 선도적인 업계의 모범 사례 및 경험을 통해 얻은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디지털 및 리테일 전환의 방법과 이를 통해 고객들이 얻은 결과물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센트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트릭소프트웨어(Centric Software)는

센트릭소프트웨어는 미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본사와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대도시에 위치한 사무소를 통해 패션, 리테일, 신발, 럭셔리 브랜드, 아웃도어, 소비재 분야 유명 브랜드의 디지털 전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센트릭의 대표 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PLM) 플랫폼인 Centric 8은 급변하는 소비재 산업에 적합한 엔터프라이즈급 상품 계획, 제품 개발, 소싱, 품질과 컬렉션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Centric SMB는 혁신적인 PLM 기술과 신규 브랜드를 위한 업계 핵심 지식을 지원한다. 또 비주얼 혁신 플랫폼(VIP)은 창의적인 협업과 그룹 의사결정을 위한 시각적이면서도 색다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내부 구매 세션을 혁신하고 리테일 가치를 극대화하는 Centruc Buying Board와 창조성 향상 및 제품 컨셉 진화를 위한 Centric Concept Board를 포함하고 있다.

센트릭소프트웨어는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및 PLM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파리 증권거래소: #13065, DSY.PA)이 과반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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