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연, 中에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 운영
상해 성화성 한국관 내 이달 1일 오픈

발행 2019년 09월 0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사장 윤철수)이 이달 1일 대구광역시와 함께 중국 성화성 한국관에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 매장 운영을 시작했다.


성화성 한국관은 중국 패션중심도시인 상해 취푸루 도매상권에 소재하며, 한국 패션 콘텐츠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형유통몰이다. 지역 패션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을 위한 거점 확보 지원을 위해 이곳에 매장을 오픈했다.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에는 디자이너 브랜드 11개사가 중국 수요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 구성돼 있다. 씨앤보코, 프럼이스, 갸즈드랑, 메종드이네스, 벨메종, 벨타코, 북온더파크, 슬로우무브, 이즈 딥, Designed By Jaewoo Kim, D`moment 등이다.


오는 27일(금)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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