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재단, 4회 한경직목사 기념상 시상식 가져

발행 2017년 04월 1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재)슈페리어 재단은 슈페리어의 창업주인 김귀열 회장의 봉사, 신념 따라 2014년 5월에 설립된 선교재단법인이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한경직목사 기념상 수상을 거행한다.

 

슈페리어 재단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람들과 어려운 이웃들 가운데에서 희생적으로 봉사하며 참교육으로 가르치는 자들을 선정하여 후원함으로써 그들로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빛으로 더욱 발하게 하고 또한 여러 분야의 선교사업을 후원함으로써 진리 말씀과 구원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게 하고자는 목적으로 설립 되었다.

 

슈페리어 재단은 매년 선교, 봉사, 교육, 애국 등 4개 분야에 걸쳐 시상 대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슈페리어 재단과 공동으로 제정된 한경직 목사 기념상은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게 된다. 시상은 단체와 개인부문으로 시상되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선교부문에는 “이치팡가노 잠비아 드림미션 김서영선교사”와 봉사부문에 “캄보디아 헤브론메디컬센터 김우정 선교사” 그리고 개인부문에 “동북아 선교 주계명선교사”가 선정되어 상패와 (재)슈페리어에서 출연한 후원금으로 단체는 각 부문별 5천만원씩 1억원을, 개인은 2천만을 수여한다.

슈페리어 재단의 설립자인 김귀열 회장은 사랑과 나눔의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슈페리어를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사회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 단체들에게 직접 참여하는 봉사나 기부를 실천해 왔다.

 

앞으로도 슈페리어 재단은 고 한경직 목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헌신적으로 일하며 어려운 이웃 가운데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참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이들과 사업들을 찾아 후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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