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모피 ‘잘루즈’ 무스탕 첫 출시
토털 여성복 도약

발행 2019년 01월 10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유민정기자] 월드와이드네트트레이딩(대표 이종천)의 모피 여성복 ‘잘루즈’가 이달 말 무스탕을 첫 출시한다. 상품 군을 확대해, 모피 전문 브랜드에서 토털 여성복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다.


무스탕 디자인은 국내서, 제작은 홍콩과 심천의 협력공장에서 진행한다.


패셔너블한 감성은 가져가되 블랙, 브라운 등 기본색상으로 출시한다. 돌아오는 19 FW 시즌, 스타일 수를 늘려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오는 봄은 드레시한 디자인의 우븐 제품으로 상품군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


‘잘루즈’는 유니크,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강점인 모피 전문브랜드다.


지난 2015년 런칭, 신세계 ‘마이분’, 현대 대구점, 천호점 등에서 판매 중이며, 최근 신라 온라인면세점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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