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그룹, 3.1운동 10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발행 2019년 02월 27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고객 참여 후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3.1운동의 숭고한 의미와 항일독립지사들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자사 온라인 플랫폼 셀렉온(CELECON)에서 실시하며, 판매금 전액을 독립운동 유공자 후원에 사용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데님 ‘누디진(Nudie Jeans)’의 베스트 상품 ‘씬핀(Thin Finn)’과 여성 라인 ‘하이탑 틸드(Hightop Tilde)’ 등으로 구성된 랜덤 박스, 삼일절을 기념으로 한 상품, 스타 협찬 제품 등을 준비했다.


이 회사 안시찬 대표는 “올해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자랑스러운 역사와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및 독립운동 후손 후원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독립운동 후손과 후원 단체 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안그룹이 후원하는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은 다양한 사업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안중근 의사의 후손들을 비롯한 독립군 후손들의 복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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