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금천 하모니 벚꽃축제 지원

발행 2019년 03월 29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하모니 벚꽃축제 2019’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된다. 금천구민과 G밸리 근로자들이 함께 하는 벚꽃나들이 행사로, 벚꽃의 인문학적·철학적 관점을 공연과 시각적인 예술의 결합을 통해 연출한다.


프로그램은 5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는 ‘금천을 주제로 구성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참여 경연대회 ‘우리동네 슈퍼스타’ 및 금천 하모니오케스트라의 ‘폐막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기간동안 안양천 일대에는 ‘쉼 그리고 예술이 있는 산책구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산책구간에 버스킹 공연, 마임공연 등을 진행하며, 푸드트럭도 배치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이 위치한 금천구에서 매년 벚꽃축제를 기획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 같은 주민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되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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