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엠(MARKM), 홍대 ‘마크엠 랩’에 롤러팩토리 입점

발행 2019년 04월 1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MARKM)'이 실크스크린 전문 스튜디오 롤러팩토리와 만났다.

 

마크엠은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마크엠 랩(MARKM LAB)’ 내에 롤러팩토리 업체가 입점, 실크스크린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국내 유일한 실크스크린이 진행되는 마크엠 랩 스토어는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표출하는 상징적 매장은 물론 롤러팩토리와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 감성을 표출하는 스토어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엠 랩 스토어는 실크스크린을 통해 의류 제품에 프린팅 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인 도안 지참 시 해당 도안으로 프린팅 작업이 가능해 개성 있는 자기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마크엠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개성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실크스크린 전문 스튜디오 롤러팩토리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마크엠 랩 스토어를 통해 자기만의 개성 있는 제품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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