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김완선의 청량감 가득한 트래블룩

발행 2019년 05월 1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선보인 트래블라인이 인기다.

 

지난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서 불이 꺼지지 않는 젊음의 도시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은 김완선과 김광규, 최재훈, 장호일, 김도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블라디보스토크행 크루즈에 오른 네 사람의 에피소드가 펼쳐진 이 날 방송에서 김완선은 변함 없는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트래블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완선이 입은 블루체크셔츠는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레이온 혼방 소재에 사각 체크패턴을 적용한 7부 셔츠다.

 

시원해보이는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조합에 프린트와 레터링 디테일로 트래블룩의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김완선은 여기에 무릎을 살짝 덮는 7부 길이의 화이트 데님팬츠를 매치해 한층 산뜻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 날 착용한 크로커다일레이디 아이스데님은 심플한 라인에 밑단 트임으로 캐주얼함과 활동성을 살리는 동시에 허리 밴딩으로 답답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기능성 냉감 소재인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시원한 촉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몸에서 배출되는 땀을 빠르게 흡수, 건조시켜  여름철에도 부드럽고 쾌적한 착용감을 즐길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이의준 이사는 “김완선씨가 선보인 체크 셔츠와 화이트 데님팬츠의 조합은 자연스러운 트래블룩의 정석으로,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제품 출시 직후부터 고객 반응이 뜨겁다”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허리 밴딩, 냉감 소재 등 3050세대 여성들에게 다가오는 여름 시즌 더욱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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