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슈퍼링크’와 업사이클링 클러치백 선보여

발행 2019년 05월 1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김유진)가 레포츠 의류 브랜드 ‘슈퍼링크’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잠수복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한 여름 클러치백을 선보인다.

 

루이까또즈는 수상 레포츠 의류 브랜드 '슈퍼링크'의 네오플랜 잠수복을 재활용해 활용도 높은 클러치백으로 재탄생시켰다. 

 

업사이클링 클러치백은 잠수복의 고기능성 네오프렌 원단으로 제작된 만큼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 효과를 자랑한다. 제품 라인은 미니 포켓 클러치백, 미니 웻 클러치백 2종류로 구성됐으며, 모두 똑같은 패턴 없이 미묘하게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미니 포켓 클러치백은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에 로고플레이를 한 참 장식과 캐주얼한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슈퍼링크 잠수복에 디자인 되어있었던 기하학적인 패턴과 포인트 컬러로 개성을 살렸으며, 다양한 소지품이 들어갈 수 있는 큰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또한, 한 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웻 클러치’는 포켓 클러치백보다 미니멀한 사이즈로 제작돼 휴대성을 높였으며, 독특한 시그니처 패턴이 시원한 느낌을 주며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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